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식] 아티스트컴퍼니 "정우성, 문가비 子 친부 맞아…아버지로 최선 다할 것"[종합]
54,868 191
2024.11.24 22:10
54,868 191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했다.

24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며 "양육 방식에 대해서는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문가비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아이의 아버지가 정우성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았고, 지난해 6월 아이를 가지게 됐다. 정우성은 아이의 태명을 직접 짓고 산후조리원과 병원을 논의하며 생명을 맞을 준비를 했으나 두 사람의 관계는 결혼을 전제로 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존재를 뒤늦게 알렸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던 저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임신 기간을 보냈다"며 "이번 공개를 통해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졌다"고 밝혔다.

모델 문가비는 2017년 온스타일 '매력티비'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0년부터 활동을 중단하며 자취를 감췄다.

▶다음은 정우성 측 입장 전문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습니다.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https://naver.me/GXAOp2eU

목록 스크랩 (0)
댓글 1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4 04.02 46,4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6,2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1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2,4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7,7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9392 이슈 세계보건기구 '자외선 차단제' 2시간마다 덧바르지 않으면 안 바르는 것보다 못해 185 02:04 10,658
109391 이슈 우산 접어본 적 없는 삶 110 01:43 10,671
109390 이슈 최애 엄청갈리는 팬덤싸움 치열한 그룹. 셋중에서 덬들의 원픽은??? 94 01:23 4,070
109389 이슈 ‘탄핵’ 키워드 금지시킨 앱 말고 지역마다 있는 공공 배달 앱 쓰자! (+ 정보 추가중) 191 01:14 16,031
109388 이슈 지금도 계속 댓글 달리고 있는 / 2024년 12월 10일에 올라왔던 핫게글 “22년 5월에 올라왔던 무당이모글! 재미로보기!!” / + 2024년 12월 17일에 올라왔던 핫게글 “계엄령 전에 올라왔던 샤머니즘 사주글 모아봄 (재미로보기)“ 257 00:50 19,121
109387 이슈 영화방에서 불쾌하고 배우가 아깝다는 후기가 많은 하정우 감독작 로비(스포有) 131 00:18 38,978
109386 이슈 남친 담당 브라질리언 왁서가 내 동창이면 어떡할 거임 170 00:15 25,052
109385 이슈 윤석열은 당선직후 청와대를 문재인대통령 임기 마지막날 개방 하겠다고 단 하루의 시간도 주지않고 쫒아냈다. 191 00:11 15,672
109384 이슈 탄핵 해외반응 vs 일본반응 541 04.05 46,441
109383 이슈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가 이상하게 나올까 봐 걱정했다는 분장 116 04.05 37,553
109382 이슈 ~~~~~~~~~~~~이 노 래 알 면 아 줌 마 아 저 씨 확 정 입 니 다~~~~~~~~~~~~ 557 04.05 48,712
109381 이슈 호불호 진짜 갈리는 튀김..... 324 04.05 46,305
109380 이슈 탄핵됐을때 소드 반응;;; .jpg 477 04.05 49,574
109379 이슈 JK김동욱, 이동욱 저격 발언 논란 "같은 이름인 게 쪽팔리게 만들어" 660 04.05 42,821
109378 이슈 엄청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 갈리는 대화라는데 1634 04.05 57,909
109377 이슈 얘들아 우리 구남친을 브랜드에 비유해보자 169 04.05 19,559
109376 이슈 여자는 자궁이 따뜻해야 한다며 화장실에 비데 설치해준 사장님 1001 04.05 81,977
109375 이슈 쌀쌀한 날씨 포장마차 난제.jpg 135 04.05 15,286
109374 이슈 챗gpt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404 04.05 7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