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KBL최강전] 떡볶이로 시작된 구일중의 농구? 결과는 WKBL U16부 우승!
1,735 1
2024.11.24 20:25
1,735 1
PIJhnN

[점프볼=안산/조형호 기자] WKBL 유소녀 최강전의 유일한 학교 스포츠클럽 참가팀 구일중이 U16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구일중은 24일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린 2024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U16부 결승에서 도봉W를 21-1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엘리트 선수를 경험한 인원도 전무할뿐더러 엔트리 전원이 오직 학교 스포츠클럽 동아리 활동을 통해 농구를 접한 구일중은 이번 대회 유일한 학교 동아리 팀이었다. 팀을 지도하는 이준희 코치 또한 비선수출신의 교사였다.

그러나 구일중의 퍼포먼스는 독보적이었다. 도봉W와 예선 첫 경기를 23-13으로 이기며 순조롭게 출발한 구일중은 다음 경기에서도 28-8로 승리하며 한 수 위 기량을 증명했다.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짜임새 있는 농구는 결승까지 이어졌다.


(중략)


이에 홍가은은 “나는 친구 따라 가입했는데 선생님께서 2학년 친구들에게 떡볶이 주겠다고 설득하셨다(웃음). 우리 팀에는 그 떡볶이를 보고 들어온 친구들이 많다. 열정적인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 덕분에 우리 팀은 현재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라며 자부심을 표했다.

이어 “곧 구일고등학교로 진학 예정이라 아쉽지만 구일고에도 농구부가 있다. 농구선수를 할 건 아니지만 작년에 호흡을 맞췄던 언니들과 앞으로도 쭉 농구를 하고 싶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2024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유일한 학교 스포츠클럽 참가팀 구일중은 U16부 우승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전문 https://naver.me/5UEwSXzh




귀엽 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더앤] 픽셀처럼 촘촘하게 커버! ‘블러 & 글로우 픽셀 쿠션’ 한국 최초 공개 ! 체험 이벤트 (100인) 417 02.25 18,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6,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1,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0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3,0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3,2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195,2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3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35,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36,9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767 기사/뉴스 대통령실, '출산율 반등'에 "정책 긍정 효과…5개년 계획 만들 것" 13:18 0
336766 기사/뉴스 파우, 태국 페스티벌 무대도 접수…'글로벌 성장의 아이콘'으로 우뚝 13:14 100
336765 기사/뉴스 한국은행 “1분기 0%대 성장률”…추경 홀로 외면하는 국민의힘 1 13:14 123
336764 기사/뉴스 소녀시대가 10대로 돌아간 느낌?…SM ‘하츠투하츠’ 데뷔 7 13:14 270
336763 기사/뉴스 데이식스·QWER, 밴드 열풍 중심에 우뚝 7 13:04 430
336762 기사/뉴스 [단독]자존심 상한 SM타운 LA공연…판매율 50% 미만·돌출 무대도 빈자리多 257 12:58 12,506
336761 기사/뉴스 이재명 측 증인 "토론회 발언 과잉 규제하면 회피하게 돼" 6 12:47 742
336760 기사/뉴스 ‘별들에게 물어봐’ 이초희 “1인 2역 내겐 도전···CG에 감탄해”[일문일답] 1 12:46 441
336759 기사/뉴스 정용진, 신입사원 만나 '찐조언'…"회장 아니고 선배 같아요" 20 12:45 1,148
336758 기사/뉴스 '방통위 3인 이상돼야 의결'…개정안 野 주도 법사위 통과 2 12:43 349
336757 기사/뉴스 [속보] 도·감청 차단, 재판관 밀착경호…헌재, 尹탄핵심판 ‘평의’ 시작 4 12:41 671
336756 기사/뉴스 대전시장 재선 첫 성공…홍선기 전 시장 별세 12:35 1,454
336755 기사/뉴스 대통령실 "합계출산율 9년만에 반등…尹 정부 저출생 정책 효과 덕" 32 12:28 1,937
336754 기사/뉴스 “연봉 1위는 금융업”… 업종별 임금 차이 보니 ‘격차 심각’ 12:26 798
336753 기사/뉴스 파리바게트 이어…뚜레쥬르도 110여 종 가격 5% 인상 13 12:22 754
336752 기사/뉴스 바이에른 뮌헨의 일본 수비수, 콤파니 감독 3경기 만에 인정…"우리 팀에 중요한 선수" 2 12:18 754
336751 기사/뉴스 “37평인데 관리비 68만원이라니”…난방비 부담된다는 가구 속출 207 12:03 13,470
336750 기사/뉴스 한동훈 "국가 중요 의사결정 자리, 고강도 단련 받았다"…대권 의지 58 12:03 1,212
336749 기사/뉴스 라포엠 최성훈, 오늘(26일) 솔로 콘서트 ‘Movement’ 예매 시작 12:02 413
336748 기사/뉴스 명태균 4번 만나 울었다는 오세훈 27 11:59 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