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백기 377일동안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한 생각
7,254 29
2024.11.23 23:39
7,254 29

작년 3월 엠넷프라임쇼 중,

 

*잘 모르는 사람들 있어서 설명하자면

 

여러 앨범과 2021년 화라는 곡으로 음원/팬덤에서 차근차근 성장세 흐름이었는데

 

2021년 멤버 학폭 논란 터져서 공백기 길어졌음...

(나중에 그 멤버는 탈퇴했지만 다소 늦은 탈퇴로 팀은 매우 긴 공백기를 가짐)

 

 

이 1년이 넘는 377일 공백기에 대해 말하는 인터뷰

 

ReamaY
kQtVnv

 

2021년 2월말 멤버 1명 학교폭력논란

멤버본인+큐브가 대처 질질 끌다가 결국 21년 8월에 탈퇴공지냄.

 

결국 2021년엔 더 컴백을 할 수 없었음.
 

 

 

소연

PJWXDx

fvpWFp
byCCGZ

WZeliH
VrgJBR
QZgPtM

 

만화 속에서 주인공 1명이 변경되거나 빠지는 경우는 잘 없잖아요.

갑자기 1명이 빠지게 됐는데 저는 그 드라마는 잘되기 힘들다 생각하거든요.

 

다시 잘되기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https://twitter.com/with_lion_/status/1641070810495590402?t=47_e1vFxEL6xjFMic9rmcA&s=19

 

 

 

 

 

민니

 

aqvUvO

TypfzN
zmfYql
QqBDIQ
XjAAHN
xvDvnS

 

그 때요...

제가 데뷔하고 나서 제일 힘들었던 시기에요.

나는 다시 한국갈 수 있는건가?

다시 한국갈 수 있겠죠? 너무 불안했던 거에요.

 

https://twitter.com/Minnie_mp4/status/1641070792615288833?t=kL-kDf4RC5S1QkMMmnwzYQ&s=19

 

 

*이무렵 외국인 멤버들의 개인활동 및 휴가를 이유로 외국인 멤버들이 각자 나라로 돌아갔는데

 

이 시기가 코로나시국이었어서 멤버들이 이럼 한국에 언제 다시 가는건지 더 불안해했던 거같음.

 

(코시국이어서 외국 출국도 까다롭거니와 이러면 한국들어오는 것도 언제가 될지 기약이 없구나...생각했을만도)

 

 

 

 

 

슈화

JPCwoe

QXRIAd

 

그 때 저는 보컬 춤 운동 열심히 노력했었어요

연습생 때 처럼 다시 하나하나씩 배우고 더 성장할 수 있게 연습했어요.

 

https://twitter.com/you_jumeokeat/status/1641071016700149761?t=xbXDMBXMNqJ0Vs0cRy8NzA&s=19

 

 

 

 

미연

 

GRVnai

kXfJOh
lniOpF
UKejHn

 

멤버들이 한국에 없다보니까

한국에 계신 팬분들한테 저희의 빈자리가 느껴지실 수 있잖아요.

어떻게 하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까? 생각을 했고

많이 비춰지려고 노력했던 거같아요.

 

https://twitter.com/Miyeon_mp4/status/1641071763349209088?t=Y_5Vwyyw2VeJ3OSG70s5hA&s=19

 

 

 

 

 

우기

 

ksdNRE
HaAJwx
YuHwzn
QFDXDW

 

긴 공백기에 부담감이 있었어요.

제가 회사에 저 안 쉴게요, 제가 일하겠다고 많이 말했었어요.

 

되게 바쁘게 개인활동했었어요.

멤버들은 보고 싶었다는 생각이 제일 컸어요.

이렇게 오랫동안 개인활동을 한 적이 없었어요.

 

 

https://twitter.com/yqlovevuuu23/status/1641072119307206657?t=cPRFF7j1vxHcdZJatVCHuw&s=19

 

*당시에 너무 힘들고 지친다는 내용의 인스타스토리를 올린 적도 있었음

 

 

 

 

 

 

결국 긴 공백기끝에 한국에 다 모이게 되었고

 

 

neMsoj
neMsoj
srwHNe

wxTpNj
wxvAeC
iqjbSV
bNbWjv
wCpmKi
gpcGsB
ZnfdsG
VXSZPd
Wndrks
puMHIE
eBBaFk
JTGzml
IxeTQd
CsNsSZ
zfkJoU

 

한 번은 우릴 주목할거야,

우리가 그 때 잘하면 정말 잘될 수 있다,

이거 하나에 우리 인생이 결정된다.

 

 

 

 

당시 전소연 인터뷰 *앨범나오기 며칠 전에 진행된 인터뷰

 

SuZlag

마지막 기회인 거같다는 말,

사람들이 주목하는 게 아닌 주시하고 있다.

 

앨범명 i never die 로 정하고 시작.

 

 

 

한국입국 직전에 민니가 한 말

vqZDZa
AwGXeG

 

제가 하고 싶은 건 멤버들이랑 같이 있는 거.

그 뒤에 뭘할지는 상관없어요.
 

 

 

 

2022년이 되고

 

377일의 공백기가 지나고 나온 노래.

 

MzSqti
LqzYkm

 

 

이 5인조의 첫곡으로 나왔던 톰보이.

https://youtu.be/MfSKSo9Oz44?si=DmYm0Q8hs4SG1sce

 

귀찮으면 30초부터

 

이 기회 하나를 놓치지 않고 대박터뜨림.

 

 

 

지니연간 1위, 멜론연간 2위

 

정말 앨범명 'I NEVER DIE' 그대로였음.

 

 

5인조로서의 아이들은 단순 반등을 넘어 팀의 재탄생이라는 평까지 있었을 정도.

 

 

이 이후로 톰보이 - 누드 - 퀸카 히트, 

 

올해는 '나는 아픈 건 딱질색이니까'가 잘 되고 있는 중.

 

usUbar
lVqht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1 03.25 18,2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6,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527 이슈 전통 두루마기 입고 아시아 50 시상식 참석한 손종원 셰프 2 07:30 831
3028526 기사/뉴스 [칼럼] '방탄보유국'의 자격 30 07:26 883
3028525 이슈 쿠키런이 해외에서 빵 터진 계기가 된 쿠키들 7 07:21 1,546
3028524 유머 고양이 합창단 1 07:18 308
3028523 이슈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업뎃 🏊‍♂️ 6 07:13 1,001
3028522 기사/뉴스 [단독] 5년간 무려 16명, 가해자는 모두 '아는 남자'...경찰 안전 조치에도 피살 8 07:06 2,623
3028521 유머 @: 주식하는 사람들 같네 16 06:57 3,072
302852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6:07 384
3028519 유머 친구 주차 자리 맡아두는 기발한 방법 8 05:56 3,989
3028518 유머 ??? : 빅뱅은 뱅뱅뱅으로 뜬 것 같아요 37 05:40 5,860
3028517 이슈 파전 준비로도 싸우던 무한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jpg 8 05:39 3,125
3028516 유머 맞춤법 지적당했을때 꿀팁.jpg 7 05:38 2,999
3028515 이슈 코로나 이후 불호 99%가 됐다는 한국인의 식습관 19 05:37 7,286
3028514 이슈 한국인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본 이탈리아인의 복수ㄷㄷㄷ 17 05:36 4,851
3028513 기사/뉴스 박성웅, 악역 후유증에 결국 병원行…"칼 보면 불안했다" 9 05:05 3,225
3028512 기사/뉴스 이수경, 70kg→49kg 감량 고백 "흉곽 벨트로 식이 조절..밥 안 들어가" 10 05:04 9,086
3028511 기사/뉴스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17 05:02 2,409
3028510 이슈 누가 선물해준다고 하면 가장 받고싶은 것으로 뽑힌 TOP3 15 05:01 3,884
3028509 이슈 처음으로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jpg 17 05:00 3,252
3028508 이슈 덬들이 제일 좋아하는 최애맛은? 8 04:59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