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현석에 감사"…지드래곤, 트로피 챙기고 빅뱅 완전체까지 (2024 마마 어워즈)
58,711 449
2024.11.23 22:56
58,711 449
KEoGez

올해 '마마 어워즈' 최고의 화젯거리는 단언 빅뱅의 완전체 무대다. 


23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개최된 가운데, 배우 김태리가 호스트로 나섰다. Mnet을 통해 현장 생중계 됐다. 



지드래곤은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MUSIC VISIONARY OF THE YEAR)'상 수상자로 호명돼 무대 위로 올랐다. 


EIGWQZ

지드래곤은 "오랜만이다. 의미 깊은 상을 받은 것 같다. 오늘이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그룹으로서도 (뜻깊다)"라며 "2007년에 처음 마마 무대에 섰는데 멤버들과 어느덧 17년 동안 함께 했더라. 뜻깊은 날을 더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상을 주신 Mnet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감사드려야 할 분들이 너무 많은데 (양)현석이 형, YG 패밀리 그리고 새로운 식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사랑하는 멤버들. 지금은 잘 안 보이는데 금의환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노란 불빛들, VIP(팬덤명)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 번 받으면 못 받을 상일지는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놓치지 않을 거다. 감사하다"고 결의를 다녔다. 



이날 지드래곤의 '마마 어워즈' 출연은 약 9년 만으로, 그동안 '마마 어워즈'를 통해 아이코닉한 무대를 보여준 지드래곤인 만큼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일찌감치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edACPN

먼저 지드래곤은 2017년 발매된 솔로곡 '무제'로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피아노를 치는 듯한 실루엣만으로도 모두를 기립하게 한 지드래곤은 이내 '파워(POWER)'로 녹슬지 않은 스웨그와 힙한 매력으로 돔을 뜨겁게 달궜다. 


전날 발매된 신곡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에서는 지드래곤을 필두로 태양과 대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이끌어냈다.



'시대의 아이콘' 빅뱅이 무대 위에 오른 만큼, 아티스트석에 앉아 있던 세븐틴, 에스파, 미야오, 비비, 배우 김태리 등 모두가 기립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여운은 쉽게 가라 앉지 못했다. 



빅뱅 멤버들은 '홈 스위트 홈'을 끝으로 퇴장하는가 했지만 곧이어 '뱅뱅뱅' 반주가 나오며 다시 무대 위로 올랐다. 이후 '판타스틱 베이비'까지 빅뱅은 '마마 어워즈'가 아닌 자신들의 단독 콘서트와 같은 열기로 '역시는 역시' 반응을 이끌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99058

목록 스크랩 (0)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30 00:05 1,6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060 기사/뉴스 [단독]포털 다음, 'K트위터' 만든다…4월 텍스트 숏폼 출시 3 06:15 318
3032059 이슈 ㅅㅍ) 체인소맨 결말 원피스로 비유 1 06:14 411
3032058 이슈 [단독] 살릴 수 있었는데, 바라만 본 '5분'…구조대 앞 휩쓸려간 선장 3 06:12 543
3032057 유머 2026년 내가 원하는것.jpg 2 06:10 273
3032056 이슈 민아 인스타에 올라온 걸스데이 완전체 사진.jpg 3 05:52 1,865
3032055 기사/뉴스 시청률 1%에도 '빛났다'… 연이은 호평 속 종영한 '무해함 끝판왕' 韓 예능 6 05:20 3,105
3032054 이슈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26/3/16-26/3/22) 42 04:54 1,870
303205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0편 1 04:44 219
3032052 이슈 외래종 미국가재를 먹어치운 생태계 지킴이 귀여운 수달🦦 15 04:28 2,466
3032051 정보 엑셀 실무에서 자주쓰는 함수 치트키.jpg💻 73 04:19 1,809
3032050 유머 캥거루 습격사건 🦘 4 04:00 780
3032049 유머 굴 알 아히요 🦪 10 03:53 1,365
3032048 기사/뉴스 [속보]사탕수수밭 살인, 탈옥, 호화수감…'마약왕' 박왕열 전격 송환 34 03:46 3,111
3032047 정보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폭등 정보.jpg ✈️ 13 03:44 3,559
3032046 이슈 영화 역사상 가장 비쌌던 오프닝 5 03:42 1,664
3032045 유머 일주일만에 집사를 본 고양이 jpg. 5 03:28 2,138
3032044 이슈 스트레이키즈 데뷔 8주년 Stray Kids 8th Anniversary with STAY 6 03:25 450
3032043 유머 1시간 동안 냥이 찾아 헤맴 7 03:22 1,941
3032042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랑 함께 티켓 예매하기! 4 03:18 894
3032041 유머 시끄러운 둘째랑 할말만 하는 첫째 6 03:16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