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년이' 김윤혜 "정은채 버팀목 같은 인물, 실제로도 왕자 같아" [인터뷰②]
5,288 8
2024.11.20 14:42
5,288 8
tsFbHg




이날 김윤혜는 서혜랑에게 있어 문옥경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문) 옥경이는 (서) 혜랑이가 존재하는 이유다. 국극을 시작한 후에는 (혜랑이 옆에) 옥경이가 계속 있다. '옥경이가 없으면 나도 없고, 국극도 없다'고 생각해서 집착이란 행동을 보여준 거 같다. 옥경이는 버팀목 같은 인물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윤혜는 정은채와 호흡을 맞춘 소감도 전했다. 그는 "(정은채) 언니와 호흡이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였다. 언니의 작품도 좋아하는 한 팬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감정신이 많았는데 처음부터 든든하고, 믿게 되더라. 그런 끈끈함이 처음부터 있었다. 서로 이끌어주고 그랬던 거 같다"고 전했다.


그는 정은채의 매력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실제로도 왕자 같은데 소녀 같은 면도 있다. 둘이 수다도 많이 떨고 너무 재밌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83823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4 04.29 74,7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9,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98 기사/뉴스 ‘과로사 사망’ 지난해 400명 돌파…뇌심혈관질환 사망 증가세 7 14:48 671
420497 기사/뉴스 "냉장고·세탁기 빼고 다 버린다"…삼성전자, 가전라인 돌연 폐쇄 180 14:45 20,451
420496 기사/뉴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아빠야. 보고 싶어”…장영란·장민호·지상렬이 끝내 못 버린 유품 3 14:38 921
420495 기사/뉴스 “마약 집유 중 또 사고”… 람보르기니 만취 뺑소니 대학생 ‘실형’ 14:18 376
420494 기사/뉴스 “축제라더니 여성 사냥이었다”…男 수십명 달려든 영상에 세계 공분 [핫이슈] 17 13:25 4,401
420493 기사/뉴스 "섬 전체가 한통속" 제주도 장악한 '그들만의 룰'…"싸게 팔면 보복" 주류협회 '짬짜미' 들통 4 13:23 1,321
420492 기사/뉴스 역사스페셜 단종편 시즌 최고 시청률… 왕사남 열풍 안 끝났다 2 13:20 810
420491 기사/뉴스 아기 이름 ‘예쁠 래(婡)’ 못 쓴다… 헌재 “이름 한자 제한 합헌” 225 13:19 36,199
420490 기사/뉴스 얼굴 공개된 日 연습생, 데뷔 직전 돌연 잠적‥경찰 추적 중 19 13:05 3,927
420489 기사/뉴스 김혜윤도 30cm 키 차이였는데…변우석·아이유는 왜 안 설렐까 468 12:10 44,907
420488 기사/뉴스 ‘슛돌이’ 신화 재현될까…‘우리동네 야구대장’, TV 밖 2049 홀린 ‘신의 한 수’ 11 11:53 1,139
420487 기사/뉴스 대출 막히자 관악 '8% 상승'…서울 집값, 외곽부터 들썩 5 11:47 1,395
420486 기사/뉴스 “돈가스 먹으러 가자?” 포경수술 꼭 해야하나요 16 11:46 2,512
420485 기사/뉴스 男 배우, 목표는 소지섭…? 야심 드러냈다 "영화 수입 도전" 19 11:42 3,254
420484 기사/뉴스 외래관광객 역대 최대 인천공항 미어터진다···5단계 확장 언제쯤 11:41 531
420483 기사/뉴스 데뷔 전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출국 정지·경찰 추적 중 15 11:36 3,173
420482 기사/뉴스 "걱정? 그래도 자신이 있었다"…엔하이픈, 완전한 6인체 3 11:33 506
420481 기사/뉴스 잘나가던 양상국 은퇴 방송? 유재석 앞 고집불통 태도 ‘비호감 한순간’ 40 11:31 4,661
420480 기사/뉴스 [속보]부모 경차 음주운전 19세女 전복…1명 사망 44 11:30 5,976
420479 기사/뉴스 지석진 “내 롤모델은 지예은” 아내 언급하며 ‘말잇못’한 사연은?(‘런닝맨’) 1 11:15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