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독도의 날 이벤트로 일본인들의 심기를 건드린 것에 대한 사과문을 쓴 것에 대한 사과문을 작성한 검은사막 제작진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31168
yQTqfw


1. 한국서버에서 독도의 날 이벤트 진행






wdhdww


2. 일본인이 불편하다고 난리침





Pvodwz

YLwVeG


3. 검은사막 일본 홈페이지에 '특정 지역에서 공개된 GM노트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사과문 게시함





pdhckk


4. 3번 사과문을 게시한 것에 대한 사과문 게시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3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與 전당대회, 충청권 경선 1위 김민석···정청래·송영길 順
    • 19:52
    • 조회 7612
    • 정치
    126
    •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글 올린 허지웅 인스타.jpg
    • 07-31
    • 조회 59342
    • 정치
    539
    • [속보]‘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여당 주도 본회의 통과
    • 07-31
    • 조회 37427
    • 정치
    922
    • [속보] 靑,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국회 통과에 “국회 판단 존중”
    • 07-31
    • 조회 39175
    • 정치
    674
    • 이재명이 거부권 안 쓰면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 07-30
    • 조회 61490
    • 정치
    654
    • 여시에서 연구한 이재명 레파토리
    • 07-30
    • 조회 71911
    • 정치
    637
    • 코스피 하락 의식했나…靑 ‘초과이윤 배분’ 회의 돌연 취소
    • 07-30
    • 조회 27982
    • 정치
    363
    • 대통령 비판으로 더쿠에서 자꾸 "몰려왔다" 거리는게 이해가 안가는 이유
    • 07-28
    • 조회 29975
    • 정치
    400
    • 정청래 : 조국당이랑 합당했으면 서울시장 이겼을텐데 누가 반대했냐
    • 07-28
    • 조회 6395
    • 정치
    88
    • 🚨리박스쿨🚨악플 1인당 938개 작성하고 댓글활동비 받았다
    • 07-28
    • 조회 11800
    • 정치
    166
    • 정청래 "조국혁신당과 하루빨리 통합해야... 제가 하겠다"
    • 07-26
    • 조회 9452
    • 정치
    120
    • 보완수사권 폐지에 다가설수록 멀어지는 2030 여성 민심
    • 07-26
    • 조회 36416
    • 정치
    363
    • mbc 뉴스데스크) 보완수사 신중론, 정성호 법무부장관 전격 사의 표명
    • 07-24
    • 조회 28109
    • 정치
    341
    • 정확히 대선 공약과 정반대라는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 07-24
    • 조회 31998
    • 정치
    384
    • [속보] 이 대통령 “재개발·재건축, 주택 공급 효과 크지 않아”
    • 07-23
    • 조회 12088
    • 정치
    151
    • 李대통령 "집 사려 빚내는 사회는 사회주의에 가까워…집값 억지로 안 낮춰"
    • 07-23
    • 조회 12222
    • 정치
    164
    • 李대통령 "사정 때문에 비거주해도 거주용이라면 실거주와 같이 취급해야"
    • 07-23
    • 조회 23068
    • 정치
    402
    • 李 "돈 벌기 위해 집 산다는 데 돈 빌려줘야 하나"
    • 07-23
    • 조회 47807
    • 정치
    769
    • [속보]李 “갈등-저항 감수하더라도…부동산정책 책임질 것”
    • 07-23
    • 조회 6982
    • 정치
    96
    • [제목수정] 李대통령 “억지로 집값 낮추자는 게 아냐…비정상적 가격 정상화”
    • 07-23
    • 조회 33426
    • 정치
    7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