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차기작 고민 또 고민…
53,512 471
2024.11.12 09:02
53,512 471


변우석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봄 주연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그가 반년 넘게 차기작을 결정하지 못해 방송가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김수현, 박보검 등 톱스타들이 주연 드라마를 마치기도 전 일찌감치 차기작을 정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것과 대비된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혜윤도 밀려드는 출연 제의 속에 현재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다.


변우석 역시 연내 차기작을 결정하고 내년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란 팬들 기대와 달리 15개 넘는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앰배서더 등 ‘모델’로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은 나타나지 않았다.


관심 있게 살펴보거나 세부적으로 조율할 사항이 많아 출연 확정까지 ‘긍정적으로 검토 중’ 또는 ‘물망’에 올라 거론되고 있는 드라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은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차기작을)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TV와 OTT를 막론하고 현재 20개 넘는 드라마의 대본을 받고있는 만큼 방송가는 물론 팬들도 그의 ‘선택’에 대해 호기심을 드러낸다.


...


이처럼 가장 ‘핫’한 배우가 된 변우석을 잡기 위해 각종 드라마 제작사 측은 캐릭터나 설정, 심지어 촬영 일정까지 “변우석에게 모두 맞춰줄 수 있고, (출연료)부르는 대로 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측에서도 “변우석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조연이라도 출연하고 싶다”는 말을 할 정도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의 ‘몸값’이 높아진 배경은, 180㎝가 넘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등으로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았고 변우석이 출연한다고 하면 방송 편성과 화제성은 ‘프리 패스’이기 때문이다.


변우석의 장고는 거듭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종영 후 “연기를 잘하고 싶다. 감정표현의 깊이나 발성과 발음 등 부족한 부분이 아쉬웠다. 제 눈에도 명확하게 보인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이런 부분을 보완해줄 연출자와 손잡고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IMyNeOqk

댓글 4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18 09.18 33,9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37,22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74,2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42,4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85,5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5,19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860 이슈 자체 최고로 종영한 안보현X정은채 주연 SBS <재벌X형사> 시청률 추이(종영) 07:00 146
3162859 이슈 17년 만이라는 최근 박명수 제시카 냉면 무대 1 06:57 246
3162858 기사/뉴스 日 100세 인구 10만명 넘었다…88% 여성·최고령은 114세 2 06:29 285
3162857 기사/뉴스 美, ‘우주 무기’ 실전배치 인정…“중·러에 노골적 경고” 06:24 228
3162856 기사/뉴스 트럼프 "CNN·MS 나우·폴리티코 백악관 출입 금지" 8 06:07 643
3162855 기사/뉴스 "요즘 젊은것들은" 잘못 아냐...20대 취업난, IMF 이후 최악 1 06:01 496
3162854 이슈 짱구 프사 좋아해? -스압주의- 9 05:44 1,094
3162853 유머 어제 럽라 오타쿠들에게 하루종일 화제였다는 남돌 공연연출 2 05:21 1,432
316285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9편 2 04:44 297
3162851 기사/뉴스 [㈜신세계 딜레마] 롯데쇼핑에 인천 자리 내준 뒤 송도 부지 개발 제자리 3 03:42 1,338
3162850 이슈 스압짤털)하투하 에이나 숭숭력에 속아 초미녀를 잊지말자 11 03:40 1,507
3162849 유머 30분째 째려보는 중 🐶 3 03:29 1,561
3162848 이슈 특이점이 온 부산 근황 38 03:15 6,399
3162847 이슈 빵만드는 치이카와 2 03:08 927
3162846 이슈 우리가 듣는 모든 것은 진실 그 자체가 아니라, 한 가지 해석일 뿐이다 10 03:07 1,367
3162845 이슈 큐브가 맞춰지는 원리를 쉽게 설명한 영상 22 02:59 2,401
3162844 이슈 강쥐랑 하이파이브하는데 미친 귀여움 12 02:55 1,661
3162843 이슈 개빡센 아이돌 안무 같기도 한 포수 훈련 15 02:53 2,264
3162842 이슈 사람들아, 누가 나한테 설명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한 사람이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고, 하루에 10,000보를 걷고, 주 3회 헬스장에 가고, 집에서 밥을 요리하고, 집을 완벽하게 깨끗하게 유지하고, 가족과 질 높은 시간을 보내고, 매일 밤 8시간 자고, 책을 읽고, 언어를 배우고, 취미를 즐기고, 건강을 챙기고, 항상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어떻게 불안 장애에 걸리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거지? 33 02:47 6,315
3162841 정보 요거트(유산균)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12 02:31 3,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