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차기작 고민 또 고민…
53,283 471
2024.11.12 09:02
53,283 471


변우석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봄 주연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그가 반년 넘게 차기작을 결정하지 못해 방송가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김수현, 박보검 등 톱스타들이 주연 드라마를 마치기도 전 일찌감치 차기작을 정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것과 대비된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혜윤도 밀려드는 출연 제의 속에 현재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다.


변우석 역시 연내 차기작을 결정하고 내년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란 팬들 기대와 달리 15개 넘는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앰배서더 등 ‘모델’로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은 나타나지 않았다.


관심 있게 살펴보거나 세부적으로 조율할 사항이 많아 출연 확정까지 ‘긍정적으로 검토 중’ 또는 ‘물망’에 올라 거론되고 있는 드라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은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차기작을)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TV와 OTT를 막론하고 현재 20개 넘는 드라마의 대본을 받고있는 만큼 방송가는 물론 팬들도 그의 ‘선택’에 대해 호기심을 드러낸다.


...


이처럼 가장 ‘핫’한 배우가 된 변우석을 잡기 위해 각종 드라마 제작사 측은 캐릭터나 설정, 심지어 촬영 일정까지 “변우석에게 모두 맞춰줄 수 있고, (출연료)부르는 대로 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측에서도 “변우석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조연이라도 출연하고 싶다”는 말을 할 정도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의 ‘몸값’이 높아진 배경은, 180㎝가 넘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등으로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았고 변우석이 출연한다고 하면 방송 편성과 화제성은 ‘프리 패스’이기 때문이다.


변우석의 장고는 거듭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종영 후 “연기를 잘하고 싶다. 감정표현의 깊이나 발성과 발음 등 부족한 부분이 아쉬웠다. 제 눈에도 명확하게 보인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이런 부분을 보완해줄 연출자와 손잡고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IMyNeOqk

목록 스크랩 (0)
댓글 4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8 04.23 27,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8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093 이슈 할머니 호캉스 보내드리고 할머니댁에서 차쥐뿔 촬영하는 불속성효손…❤️‍🔥 09:44 77
1695092 이슈 AI 개발자들이 AI에 일자리 뺏기는 시대…빅테크 줄줄이 대량 해고 3 09:35 585
1695091 이슈 2001년 큰 임팩트를 남겼지만 반 년 만에 해체한 혼성 밴드 '스쿨'의 <Julian> 6 09:33 454
1695090 이슈 운동효과 UP! 발레 동작 기본 갈비뼈 모으기 3 09:32 806
1695089 이슈 아베 전총리의 미망인 근황.jpg 6 09:31 1,811
1695088 이슈 최근 미성년자 성폭행 및 촬영 형량 근황 20 09:29 1,876
1695087 이슈 상담사가 극한직업인 이유 4 09:28 826
1695086 이슈 이 분 독기 진짜 미친 거 같음 온갖 핑계 대면서 회피하던 내가 한심해짐.. 36 09:26 3,950
1695085 이슈 '합계출산율 0.93명' 오름세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10 09:25 1,486
1695084 이슈 게임으로 재구현한 악뮤 '소문의 낙원' MV 09:23 468
1695083 이슈 가수가 팬 독하게 키우네.. 이 곡도 떼창을 시킴ㄷㄷㄷㄷ 1 09:23 1,143
1695082 이슈 염혜란 배우에게 누구꺼예요 드립친 휀걸 영상 14 09:22 1,278
1695081 이슈 설치가 간편해 보이는 창문형 에어컨 4 09:22 1,396
1695080 이슈 영월군 공식 관광 홍보계정이 말하는 단종문화제에 처음 있는 일 10 09:19 2,532
1695079 이슈 레드벨벳 요정 슬기 1 09:13 356
1695078 이슈 아기 곰이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하는 <패딩턴 더 뮤지컬> 5 09:12 843
1695077 이슈 자존심이 치솟아있는 일부 한국남자들... 20 09:11 4,407
1695076 이슈 오늘 1골 1어시스트 기록한 이강인 9 09:10 498
1695075 이슈 고3 중2 형제가 잠을 제대로 못 잔 이유 8 09:06 3,173
1695074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25) 4 09:00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