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토종 OTT, 日 진출 돕는다…콘진원 ‘맞춤형 지원사업’ 성과 공개
1,216 0
2024.11.06 07:50
1,216 0
viYDDu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토종 OTT플랫폼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3개 OTT서비스의 일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5일 전했다.

이 사업은 한국 OTT 플랫폼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전략과 자원을 제공해 현지에서의 인지도 제고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5일 콘진원에 따르면, OTT서비스 ‘티빙’의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 및 수출 판로 확대를 돕고자,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방송영상 포럼(Japan In View 2024)에 국내 토종 OTT 세션을 구성했다. 

아시아영상협회(AVIA)가 개최하는 이 행사는 일본·아태 권역의 영상산업 동향과 발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후지 텔레비전 ▲NHK ▲티버(TVer)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에이앤이 네트웍스 재팬 등 글로벌 방송영상 콘텐츠 기업이 주요 연사로 다수 참여해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티빙 민선홍 콘텐츠 총괄(CCO)은 현장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티빙의 성장 전략과 해외 진출 로드맵을 공유했다.

콘진원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필름마켓(TIFFCOM) 2024’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U+모바일tv의 뮤직 드라마(퍼스트 러브)의 일본 독점 쇼케이스 개최를 지원했다. 

내년 2월 공개되는 퍼스트 러브는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로 정지수·황지아·이효제·박상훈 등 신예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번 독점 쇼케이스에서는 출연진과 연출자와 프로듀서가 참여해 작품 기획 의도 등을 소개하고 드라마 하이라이트 영상을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콘진원은 왓챠의 숏폼 드라마 전문 플랫폼(숏챠)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틱톡·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홍보·마케팅도 지원했다. 지난 9월 출시된 숏챠는 K-숏폼 드라마를 바탕으로 일본 시청자의 숏차 유입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은 “K-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된 만큼 국내 토종 OTT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콘텐츠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K-콘텐츠와 OTT플랫폼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전했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60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3 04.03 16,6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2,0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2,2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38 기사/뉴스 대통령 탄핵에 "민주당사 부수겠다"고 신고한 남성 붙잡혀 19:09 21
343837 기사/뉴스 김창렬 음주운전 인터뷰 명언 3 19:07 566
343836 기사/뉴스 탄핵 반대 시민단체, 일찍 해산...내일 집회도 취소 52 18:58 2,629
34383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깔끔하다!" 내란 맞선 국회 직원들의 눈물과 환호 7 18:55 2,021
343834 기사/뉴스 "대통령 윤석열 파면한다" 그 순간…OTT 접속자 18배↑ 1 18:52 1,101
343833 기사/뉴스 세계 외신, 윤석열은 "무모한 도박에서 패배한 지도자" 2 18:52 1,366
343832 기사/뉴스 광양 연안에 길이 15m 대형 고래 등장…향유고래 추정 23 18:48 1,417
343831 기사/뉴스 행안부, 윤석열 정부 기록물 이관 시작...내란 문건 ‘30년 봉인’ 우려 36 18:45 2,713
343830 기사/뉴스 추미애 "윤석열은 여전히 위험한 인물, 당장 구속해야" 7 18:43 550
343829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내분, 어도어 싸움 반대하자 친권 소송까지 39 18:38 3,265
343828 기사/뉴스 “각하 또는 기각될 것”이라던 나경원, 파면 결정 나오니 “이런 결과 예상” 130 18:31 11,151
343827 기사/뉴스 尹과 '끝장 본' 해병대들, 관저 앞서 '승리의 군가' 9 18:30 1,913
343826 기사/뉴스 외교부, 전 재외공관에 '尹사진' 철거 지시…주한공관에 '대통령 파면' 회람 2 18:27 775
343825 기사/뉴스 경찰, 3살 아들과 저수지 빠진 30대 여성 '학대 의심' 수사 3 18:27 867
343824 기사/뉴스 서울신문 ‘尹 파면’ 호외 발행 [서울포토] 18:26 1,075
343823 기사/뉴스 대통령기록관, 윤석열 정부 기록물 이관 작업 착수 10 18:24 1,857
343822 기사/뉴스 [뉴스 '꾹'] "헌재의 문장, 아름답더라"..'미문가' 유시민도 '엄지 척' 5 18:22 1,437
343821 기사/뉴스 '음주운전·뺑소니' 김흥국, 尹 파면에 분노.."국민 무시한 것" [스타이슈] 32 18:14 1,310
343820 기사/뉴스 [속보] 윤 전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 면담 "당 중심으로 대선 준비 잘해 승리하기 바란다" 50 18:10 2,628
343819 기사/뉴스 [속보]尹,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선에서 꼭 승리하기 바란다" 16 18:10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