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뽑은 나치 외모 커트라인.jpg
104,719 559
2024.11.04 17:50
104,719 559

외모에 컴플렉스 있던 히틀러는 뒤틀린 욕망을 외모지상주의로 표출함

그중 하나가 나치 특공대 ss 선발시 외모에 높은 기준을 둠

 

 

1. 금발

2. 게르만 혈통 (조부모 혈통까지 따짐)

3. 키 174 이상

4. 충치 없을 것

5. 흉터 없을 것

6. 푸른 눈

 

 

 

mztHB.jpg

lDzsl.jpg

qUgPt.jpg

uZveV.jpg

dAHqs.jpg

Rzcyn.jpg



LMjRb.jpg

fLnJP.jpg

ynQVj.jpg



ClZSs.jpg

zgpYA.jpg

FJJIa.jpg

doGQW.jpg

peUuO.jpg

 

 

 

 

 

 

 

 

 

 

이 외모 기준에도 부합하고 능력도 있어 히틀러의 최애로 뽑힌 유명한 나치 전범



VwAiu.jpg

KeLGI.jpg

vZfUZ.jpg

haWuA.jpg

MPOvz.jpg
 

그 유명한 요하임 파이퍼

 

20대에 히틀러 눈에 들어 승승장구

 

미군이 그를 가리켜 "잘 생기고 영어 잘하는 장교"라고 특정했을 정도로 미남이었지만 종전 후 11년 복역하고 프랑스에서 살다가 신분 들통나서 방화로 개죽음 당함




FEALF.jpg
 

요하임 파이퍼의 전범 재판

 

이 재판장에 등장할 때조차 그의 외모에 감탄한 사람들이 웅성거렸음

 

 

 

 

 

 

 

 

 

나치는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일부러 잘생긴 군인들의 사진으로 선전하며 동시에 유명 디자이너에게 군복 디자인을 맡겨 청년들을 모았는데




cpJyD.jpg
 

이 사진 속 군복을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휴고 보스.

이후 휴고 보스는 나치에 납품하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며 변명함

아무튼 이 군복 전략이 독일 청년들에게 통하기도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은 내가쓴거 아님

 

출처 슼

 

이새끼들 (SS:나치 친위대)가 저지른일

 

민간인 학살 (독소전쟁당시 벨라루스에서는 빨치산 토벌한다는 명목으로 '정리' 대상으로 지목된 마을주민들 전체를 가옥에 가둬놓고 불태워죽이는 만행이 수시로 저질러짐 이를 벨라루스 초토화작전 이라고 부름 홀로코스트도 함께 병행되었기 때문에 희생자의 3분의 1이 유대인이였음 2차대전 당시 이런 징벌적 토벌작전은 벨라루스,폴란드에서 수시로 일어남 당시 상황은 영화 컴앤씨에 잘묘사됌)

포로학살 (말메디 학살이라고 미군 포로들 학살한 사건이 제일유명 본문의 요하임 파이퍼가 지휘하던 부대가 저질렀음

특히 친위대는 포로를 가혹하게 다루기로 유명해서 잡히면 해준만큼 돌려받았기 때문에 친위대 역시 항복을 안하고 결사항전했다고함)

전문적인 인종청소 (유대인과 집시 대량학살 : 인종청소,민간인 학살만 전문적으로 저지르는 부대인 아인자츠그루펜이 친위대소속이였음

현지에서 기동화된 인종청소를 할 목적으로 가스밴이라는 차량까지 운용하던 부대) 

대규모 강간살해 (적국이 아닌 '나치'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소련에서의 강간만해도 무려 200만건)

생체실험 (대부분 유대인과 집시였던 쌍둥이 어린이들 1600쌍을 생체실험한 것으로 악명높은 요제프 맹겔레가 나치 친위대 소속이였음)

 

대부분 이새끼들 외모만 올려놓고 야들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서술안하거나 두루뭉실하게 해놓은글들 많아서 재네가 저지른 전쟁범죄들도 같이 써봤음

목록 스크랩 (10)
댓글 5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52 00:05 2,4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8 기사/뉴스 윤산하, 20일 솔로로 돌아온다…10개월만 컴백 02:47 158
420847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54 01:19 3,341
420846 기사/뉴스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1 00:30 418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23 05.05 3,151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05.05 1,100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6 05.05 999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11 05.05 4,914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5 05.05 3,223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05.05 2,643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05.05 860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05.05 552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05.05 1,633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05.05 579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05.05 4,928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425 05.05 23,067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3 05.05 1,671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05.05 3,356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9 05.05 1,331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05.05 913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05.05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