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타싸에 올라온 하이브 으뜸기업 취소 민원 총공 정리(세븐틴,방탄소년단 팬덤)
36,237 322
2024.10.30 07:45
36,237 322
1.세븐틴

yCVbda
DJUPFo
nqvjVI

EUMEfE


고용 노동부 민원

제목 : 

주식회사 하이브 과로사 은폐 조사 요청 및 으뜸기업 선정논란 조사 요청

내용 : 

1. 으뜸기업 선정 논란

하이브는 ‘국민추천’ 과정을 통해 후보로 선정됐고, 이후 고용부 서울서부지청의 현장실사 등을 거쳐 조사의견서가 작성되었다고 하나, 지금 하이브의 외주제작사 갑질의혹, 사내 따돌림, 직원 과로사 은폐등 으뜸기업과는 거리가 먼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으뜸기업 선정을 빠른시일 내에 철회 요구합니다.

2. 직원 과로사 은폐

2022년 하이브 사옥 내에서 직원 과로사 사건 은폐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주영 하이브 CHRO는 개인질환이라고 하였으나, 산재가 신청되지 않은 점 등 해당 부분 철저한 조사 요구합니다.

3. 외주업체 갑질

외주업체 '돌고래유괴단'에 대한 갑질과 명예훼손 및 직원 꼬리자르기 행위 조사 요청



문체부 민원

제목 : 

주식회사 하이브의 언론유착, 언론사 협박, 불법포렌식과 같은 부정행위 조사 요청

내용 :

1. 비정상적인 언론유착, 언론사 데스크 협박 혐의 조사 요청

2. 사내 직원 및 아티스트들 개인정보 유출, 불법사찰 및 고객 개인 정보 유출 혐의 엄중한 조사 요청

3. 사내 직원 개인 sns 불법 포렌식 혐의 조사 요청



2.방탄소년단

ongFhN
rYGiWD
WrJMoQ

lVMpDs


국민신문고->일반민원->민원신청


주관부서:고용노동부

하이브의 일자리 으뜸기업 취소를 요청합니다.


하이브는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으로 최근 국정감사까지 받은 기업입니다. 또한, 과로사를 은폐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업계 동향 파악이라는 이름하에 악플 수집하여 보고서로 만들고, 이를 역바이럴에 이용했다는 정황이 발견되었습나다. 이런 여러가지 의혹이 있는 하이브가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점에 의구심을 표하며 재조사 및 으뜸 기업 취소를 요청드립니다.


주관부서:국세청
하이브의 세무조사를 요청합니다.

하이브는 최근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연매출을 축소 신고해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을 절반만 부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이브는 폐기물 부담금 신고 과정에서 매출액을 실제보다 1,000배 축소한 21억 7,809만 원으로 신고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대기업 집단 지정 시 방시혁의장의 365억 미국주택을 공시에서 누락하여 공정위가 조사관을 파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이브는 매번 단순업무 실수라는 변명만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으로서 지켜야할 사회적 의무를 무시하고 주요자료를 반복적으로 누락시키는 하이브에 대해 기업 세무조사를 실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62 04.08 21,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0,0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682 이슈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고현정 쓰리샷 10:04 122
3037681 기사/뉴스 마약 집행유예 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10:03 44
3037680 기사/뉴스 가수 박서진, 'KBS 전국노래자랑' 인연으로 기부 10:03 42
3037679 이슈 NCT DREAM 일본팬클럽 NCTzen-DREAM Japan 배너 변경 10:02 156
3037678 이슈 업체 통해 국제 결혼하는 여성들의 속마음 4 10:02 362
3037677 기사/뉴스 비비,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로맨스 연다‥OST 첫 주자 10:02 36
3037676 기사/뉴스 [속보]이란 "호르무즈 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16 10:01 537
3037675 이슈 이스라엘, 휴전 첫날 레바논 공격 확대…1천명 넘게 사상.gisa 4 10:00 140
3037674 유머 엄마 혓바닥에 눈 코가 다 덮히는 아기 치타 6 10:00 503
3037673 기사/뉴스 “36개월이나 군복무하라고요? 제가 왜요?”...결국 ‘반토막’ 난 군의관 7 09:58 609
3037672 기사/뉴스 도쿄에 360도 구형 공연장 '스피어' 들어서나…사업비 3조원대 4 09:58 176
3037671 기사/뉴스 중학생이 女교사 폭행해 응급실행…“교사 때리면 학생부 기록 안 남아” 11 09:57 840
3037670 이슈 (긴글주의) 무슨 운동을 해도 잡념이 사라지지 않던 자의 운동 찾기 체험기 25 09:53 1,412
3037669 기사/뉴스 '도둑질했지' 알바생 몰아세운 사장…"밀린 월급 퉁치자" 요구 22 09:52 987
3037668 팁/유용/추천 여행 자주 가는 사람들을 위한 팁✈️ 15 09:50 1,350
3037667 이슈 이탈리아의 감시를 이겨봐 10 09:50 1,023
3037666 유머 내돈을 다 쓴놈을 드디어 잡았어 09:49 654
3037665 기사/뉴스 씨야 전성기 때 빈털터리→전 소속사 만행 “개미 기어다니는데 라면, 이간질까지” 폭로 11 09:49 507
3037664 기사/뉴스 '집단폭행' CCTV 보고도 놓쳐‥경찰 부실수사 논란 19 09:44 948
3037663 기사/뉴스 10주년 NCT, 無限이 멈춘 자리에 고인 깊이…팽창의 끝에서 비로소 '공명' 6 09:44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