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연 배우들 출연료 공개하고 대중이 평가해야"…임형준 '작심 발언'
45,898 369
2024.10.27 12:59
45,898 369


NwQtDL

지난 24일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배우 김원희, 임형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임형준 현재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파인' 촬영 중이다. 이지혜는 "그런 거 찍으면 페이가 얼마나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임형준은 "요즘 페이에 대한 이슈가 많지 않냐. 제작 불황이 배우들의 몸값 때문이라는 여론이 있지 않냐. 사실 주연들만 비싸지 난 20년 전하고 비슷하다"며 "주연배우들한테 욕먹을 순 있겠지만 주연배우들의 몸값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선수 뭐 손흥민 연봉 다 알지 않냐. 그만큼 플레이를 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고 사람들이 질책하고 뭐하지 않냐"며 "대중이 평가하지 않냐. 저렇게 받았다는데 그렇게밖에 못해? 하면 그 사람은 그런 몸값을 못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받는 건 나도 찬성"이라면서도 "그런데 그게 마치 누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몸값을 불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가 왜 이걸 늘 주장하냐면 제작사들이 항상 문제가 제작비 때문이라고 말해서다"라고 설명했다.


중략


실제 최근 주연배우들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억대로 치솟으며 드라마 제작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드라마 제작비의 50% 이상을 배우들의 출연료로 쓰다 보니 제작사에서는 작품을 만드는 것조차 힘들어지는 실정이다.

앞서 배우 류승수도 한 방송에서 "주연 배우 출연료가 치솟으면서 영화, 드라마 제작 편수가 반 이하로 줄었다. 1년에 120편을 제작한다고 치면 지금은 거의 50편 수준"이라며 "주연급이 아닌 배우들은 생활이 안 될 정도다. 투잡을 뛰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주연과 조연 배우의 출연료가 20배는 차이 난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65462?sid=102

댓글 3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52 00:06 4,9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0,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6,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4546 이슈 귀신을 보는 인간인 나에게 요괴가 청혼을 한다.jpg (스압주의/살짝 잔인함 주의) 09:52 299
1734545 이슈 제니 틱톡&소속사 릴스 업데이트 6 09:49 527
1734544 이슈 [욕망의 덫] 메인 포스터 공개🌹💙 🥀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극 3 09:47 268
1734543 이슈 🎉하이디라오 안산점 7월 25일 오픈🎉 3 09:46 458
1734542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3 09:46 1,090
1734541 이슈 <김부장> 9화 스틸컷.jpg 2 09:44 406
1734540 이슈 호프) 괴물이 쫒아오는 장면을 리얼하게 찍는 방법 8 09:42 906
173453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7/22) 3 09:41 235
1734538 이슈 유신,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주연 발탁…김보라X솔빈과 호흡 09:39 528
1734537 이슈 화내는 대신 상처받았다고 말할 수 있는 진짜 용기 09:38 845
1734536 이슈 50일차에 2.3kg 된 아기판다.jpg 51 09:37 2,695
1734535 이슈 [킬러들의 쇼핑몰2] 시즌1 본 사람은 안누를 수 없다는 시즌2 1화 제목 12 09:30 1,662
1734534 이슈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빈지노 이준.jpg 7 09:30 1,784
1734533 이슈 "JTBC 에어컨도 안나와"…'환연2' 이나연, 충격 발언 24 09:25 3,463
1734532 이슈 영화 GV의 탈을 쓴 정신건강의학과 학회 라인업 24 09:19 3,055
1734531 이슈 88세 김영옥→83세 반효정, 노을 보며 눈물 펑펑 "죽음 생각 많이해, 폐 안 끼치고 가고싶다" 16 09:07 3,207
1734530 이슈 팬들 늙었는데 스탠딩석 준비한 클릭비 콘서트 논란ㅋㅋㅋㅋㅋ 171 09:04 16,392
1734529 이슈 🎧헤드폰 구매시 청음하면 좋은 영상 추천🎧 4 09:04 637
1734528 이슈 [진로x방탄소년단 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깔끔한 맛✨ My Favorite 진로...💙 | 광고풀버전 15 09:02 509
1734527 이슈 장윤정이 감수성 풍부한 하영이를 훈육하는 방법 3 08:59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