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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임성한 차기작, 대통령 부부 이혼 이야기 "'퍼스트 레이디' 제작 확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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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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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2년 찰스 3세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한국 방문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가제)'가 제작을 확정했다.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가제)'드라마 '퍼스트레이디'는 '법대로 사랑하라', '결혼작사 이혼작곡 1,2,3' 등 화제의 드라마를 꾸준하게 선보인 제작사 지담미디어가 영화, 드라마 콘텐츠 마케팅 전문회사인 로드쇼플러스와 손잡고 공동 제작한다.

 

'퍼스트 레이디'는 지난 1992년 찰스 3세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한국 방문을 모티브로 6년 동안 준비해온 작품이다.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속에 불거지는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특히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린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이혼을 통해, 권력과 사랑을 동시에 갈구하는 그들의 욕망과 결혼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가제)'는 내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주요 배역을 캐스팅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1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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