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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이선균 생전 녹취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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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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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 나도 너 되게 좋아해 그거 알아? 

업소실장 - 몰라 표현을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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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 내가 오빠

(이선균 - 응)

실장 - 옆에서 대마초 피울때 나 안 피웠잖아

이선균 - 응?

실장 - 몸에 오래 남는다고

이선균 - 응

 

 

(이 녹취록으로 마약 수사 시작됨)

 

 

영상보면 녹취록 들을 수 잇음

 

https://youtu.be/3ZYQdQQEJ2Q?si=LTaGDJPkjqJVLMO5
 

 

 

  •  
  • 60. 무명의 더쿠 2024-10-02 23:42:53
    공로상에 아름다운 사람(?) 이러면서 위인처럼 그냥 추모하는 것만 올바른거야? 그 외에 이 사람에 대한 다른 평가를 하면 싸패고? 그냥 심심풀이로 끌올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무슨 영화계 위인처럼 세상에서 제일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거처럼 계속해서 난리인데 여기 이견이 있으면 싸패다 뭐다 이러는게 더 이상해, 그냥 연예인이라고 미쳐버린거같음
 
 
219. 무명의 더쿠 2024-10-03 00:14:46
불쌍한거?맞음 수사방식과 과정이 말도안됐어
더러운거?맞음 불륜을 성매매로 저지른 남자니까

더러운 사람이 불쌍하게 죽음으로 내몰렸지 뭐...공적으로 난도질당한거 맞고 크게 항의해야한다고 봐 근데 고운사람?이라는 추모방식은 알맞지가 않지 남자들은 유독 명예(...)관련 흠집이 나면 죽음으로써 명예를 지키려는 모습이 너어무 잦아서, 정작 가장 피해입은 사람들은 울분이나 보상이 갈길을 잃잖아 특히나 한국처럼 성매매관련 인식이개판난곳에서. 탑감독 누군가가 말했잖아 영화판 접대가 너무 심해서 자긴 그거 안한다고. 그런데 죽어서 회피해가며 명예를 지키는 못된 관습을 고운사람 이라는 슬로건 내걸어서 영화계가 이어가는거. 이거진짜 나쁜짓이라고 본다 제대로된 추모를 하고싶다면 감정적으로 세탁하지말고 수사과정에 강력하게 반기를 들어. 고인은 수사의 피해자이자 거대한 성매매카르텔의 공범자야 이 두개를 분리하기는 커녕 은근슬쩍 세탁하는식의 추모를 한다면 누가 가장 수혜를 입겠어? 또다른 성매매불륜연예인 터지면 똑같이 뒤구린 높으신 분들이 시선끌겠지 더 더러운거 덮기위해서. 그리고 이렇게 고운포장을 해줄수록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은 앞으로도 그 잘난 명예를 위해 또 죽음으로 면죄부받으려 들겠지 정작 갈길잃은 분노와 갖지않아도 될 죄책감을 떠안은 찐피해자들은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평생을 살아갈텐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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