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자녀 둘다 영재..40개월에 한글·영어 혼자 뗐다" [종합][자유부인 한가인]
7,664 52
2024.09.27 08:08
7,664 52
jWbLfi
OyGJeR

배우 한가인이 영특한 자녀들을 자랑했다.

한가인은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절세 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한가인 연정훈 집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공개했다.


생략


이어 한가인은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9시까지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여러 교육을 시키는 한가인은 직접 두 아이를 라이드 하며 차 안에서 밥을 먹었다.

"자녀들이 영재원에 들었갔다고"라는 질문에 한가인은 쑥스럽게 웃으며 "우리 엄마가 이런거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엄마 미안해"라며 "둘 다 영재원에 들어갔다. 그런데 오해할 수도 있는데 천재라기 보다는 어느 한 분야에서 빨리 배우고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다. 첫째는 일단 말이 굉장히 빨랐고, 40개월에 한글과 영어를 혼자 뗐다. 그래서 이상하다 하면서 찾아갔다. 또 책을 읽어주면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더라"라고 밝혔다. 한가인은 "하지만 또 다른 부분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268745


역시 한가인 유전자.?ㄷㄷ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 숨은 잡티부터 흔적, 톤까지 집중 잡티톤업! #5분에센스패드 ‘한율 달빛유자 패드’ 체험 이벤트 592 11.09 76,0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3,605,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7,396,2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5,585,745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차📢단📢] 16.05.21 26,959,7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4 21.08.23 5,238,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0 20.09.29 4,221,31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51 20.05.17 4,791,9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2 20.04.30 5,26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014,6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47 기사/뉴스 [단독] 70대 운전자 스쿨존 인도 돌진... 보행자 경상, 반려견은 즉사 25 16:05 1,390
317046 기사/뉴스 빽가, 연예인 前여친 디스 “고기 좋아하면서 비건이라고, 하루 1갑반 흡연” 112 16:04 9,971
317045 기사/뉴스 장갑차까지 출동했는데…"야탑역 30명 죽인다" 작성자 정체 충격 11 15:56 2,351
317044 기사/뉴스 아이브 장원영, 16일 '지스타2024' 방문…사우디 '키디야 게이밍' 초청 2 15:56 458
317043 기사/뉴스 12년 전 '티아라 단톡방'...화영 다리 부상에 "ㅋㅋㅋㅋ" 도배 3 15:56 1,170
317042 기사/뉴스 '라이즈 탈퇴' 승한, 솔로 재데뷔한다…SM "내년 하반기 목표 준비중" 20 15:53 1,041
317041 기사/뉴스 삼성전자, 7% 급등한 5만3500원 마감…4년8개월 만에 최대 상승[핫스탁](종합) 12 15:51 1,238
317040 기사/뉴스 [단독] 하니 국감 증언 관련, 국제기관서 하이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재검증 착수 39 15:45 2,230
317039 기사/뉴스 조카 성폭행한 남편 대신 11개월간 수감된 아랫집 남자 "억울한 옥살이" 51 15:44 2,885
317038 기사/뉴스 '김가네' 김정현 대표, 성폭력·횡령 혐의 부친 해고 106 15:40 12,917
317037 기사/뉴스 [단독] 빌리프랩 대표 “뉴진스 성과 대단하나 베낀 적 없다..아일릿 멤버들도 큰 충격” 240 15:35 10,976
317036 기사/뉴스 "그림자까지, 계산했다"…송연화 감독, '이친자'의 연출법 11 15:34 957
317035 기사/뉴스 CJ올리브영, 지하철 2호선 '성수역명' 병기권 반납 29 15:33 3,233
317034 기사/뉴스 [단독] "화영 다리 부상에 티아라 단톡방 반응, 충격적이었다" 332 15:13 37,961
317033 기사/뉴스 [단독] 빌리프랩 대표 “아일릿, 오디션 조작했다고? 투표로 공정하게 선정” [인터뷰②] 81 15:12 4,658
317032 기사/뉴스 [단독] 빌리프랩 대표, 기획안 유사성 의혹에 입 열었다.."전혀 달라” [인터뷰①] 172 15:09 6,715
317031 기사/뉴스 하루에 3관왕이라니...트로피 쏟아지는 오타니, 4년 연속 최고 지명타자+올 MLB 퍼스트팀+행크 애런상까지 1 15:07 294
317030 기사/뉴스 이재명 법원오자 신발던진 보수지지자, 현행범 체포 3 15:06 1,053
317029 기사/뉴스 [종합] "성관계 녹음 유포"…김준수, 마약중독 女BJ에 협박당해 8억 뜯겼다 183 15:05 26,770
317028 기사/뉴스 ‘히든페이스’ 송승헌X조여정X박지현, 박명수 만난다…‘할명수’ 출연 1 15:04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