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샤이니 키가 회사(SM)에 돈쓰라고 하는 이유.jpg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70539

 

 

 

명수옹이 키 이번 신곡 들어보고 좋다며 회사에 돈쓰게 하라고 ㅋㅋ 가만있으면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자..

PGKnNZ

mYLywW

 

키가 매우 공감함. 정말로 평소에 하는 이야기라고 함..
SANfgD

 

뮤비에 돈써라

OWjgXc

 

 

앨범에 돈써라 
KbtSyv

 


적자나면 내가 광고든 공연이든 메꿔주겠다

SirQkp

 

 

dignity:위엄,품위,자존감
oDZfyP
 

명예가 있어야지

LfpVaW

 


bvmpTl

 

키가 예-전부터 얘기했던 '좋은걸 보여주면 반드시 좋게 돌아온다'와도 상통함.

명수옹이랑 둘이 얘기하는데 되게 잘맞음ㅋㅋㅋ

https://youtu.be/NVRqcH6JkAk

 

 

명수옹도 좋다고한 이번 미니앨범 많관부 9/23 발매

https://www.youtube.com/watch?v=AbLD24GmrO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4
목록
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정이찬 개 몸에 뇌 이식? 안우연과 부부 된 주세빈 “사랑해” 충격 엔딩(닥터신)
    • 05-03
    • 조회 10062
    • 기사/뉴스
    187
    •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 05-03
    • 조회 1614
    • 기사/뉴스
    5
    •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 05-03
    • 조회 3230
    • 기사/뉴스
    18
    •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 05-03
    • 조회 408
    • 기사/뉴스
    3
    •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 05-03
    • 조회 1370
    • 기사/뉴스
    29
    •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 05-03
    • 조회 4483
    • 기사/뉴스
    15
    •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 05-03
    • 조회 6069
    • 기사/뉴스
    3
    •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 05-03
    • 조회 1634
    • 기사/뉴스
    7
    •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 05-03
    • 조회 2798
    • 기사/뉴스
    13
    •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 05-03
    • 조회 1606
    • 기사/뉴스
    4
    •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 05-03
    • 조회 3911
    • 기사/뉴스
    45
    •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 05-03
    • 조회 837
    • 기사/뉴스
    2
    •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 05-03
    • 조회 600
    • 기사/뉴스
    1
    •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 05-03
    • 조회 3107
    • 기사/뉴스
    6
    •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 05-03
    • 조회 1318
    • 기사/뉴스
    8
    •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 05-03
    • 조회 1336
    • 기사/뉴스
    9
    •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 05-03
    • 조회 1918
    • 기사/뉴스
    34
    •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 05-03
    • 조회 1371
    • 기사/뉴스
    6
    •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 05-03
    • 조회 2757
    • 기사/뉴스
    34
    •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 05-03
    • 조회 1656
    • 기사/뉴스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