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의사 가운 고윤정, 결국 못 본다” 그냥 ‘날릴 판’ …의사 파업 ‘날벼락’
69,046 404
2024.09.13 21:46
69,046 404
KAeJZf


 “결국 방영 무산”

의사들의 집단사직으로 촉발된 의료 파업으로 하반기로 방영이 연기된 CJ ENM tvN 의학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방영이 완전히 무산됐다.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기대했던 의료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국민적 반감이 갈수록 커져, 앞으로도 의학 드라마는 아예 포기해야 할 상황에 몰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방영이 기대됐던 CJ ENM의 새로운 의학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올해 방영에서 제외됐다. 방영이 아예 힘들다는 얘기가 나온다.

의사들의 파업으로 국민들이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의사 미화’라는 뭇매를 맞을수 있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환자를 향한 의사, 전공의들의 헌신과 병원 생활을 담은 드라마다.


hoQMxu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본래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후속으로 5월 편성이 예정돼 있었다. 의료 파업으로 방송이 하반기로 연기된 상태였다. 넷플릭스에서도 방영될 예정이였는데.방송 무산으로 자칫 넷플릭스에 위약금을 물수도 있는 상황이다.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무더기로 의료 현장을 떠나면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의료 공백이 반년 넘게 계속되면서 피해를 받는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tvN이 앞서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예고편과 관련 게시물을 올리자 “수술 앞두고 전공의 단체로 사직서 내고 파업하는 장면도 현실 고증으로 꼭 넣어 달라”, “의료계를 미화하는 것 아니냐”는 험악 내용의 댓글이 굴비 엮이듯 달렸다. 여론이 너무 악화돼 의사들의 헌신을 담은 의학 드라마 방송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https://naver.me/F42WOso7

목록 스크랩 (0)
댓글 4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08 04.29 20,5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1,9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2 기사/뉴스 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 4 00:14 569
420411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중 사망…경찰 조사 27 04.30 2,950
420410 기사/뉴스 “그렇게 반중 외치더니 중국산이 웬 말?”…美 국방장관 부인 6만원짜리 드레스 ‘시끌’ 2 04.30 1,849
420409 기사/뉴스 트럼프 장남, 서울 삼겹살집서 포착…비공식 방한 일정 22 04.30 3,623
420408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있다" 허위글 올린 대학생 벌금 600만 원 5 04.30 678
420407 기사/뉴스 GTO, 28년 만에 속편 확정… '52세' 소리마치 다카시 주연 복귀 [룩@글로벌] 13 04.30 1,207
420406 기사/뉴스 거창군, 면사무소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이 14억 횡령 17 04.30 3,245
420405 기사/뉴스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12 04.30 1,193
420404 기사/뉴스 [속보] 한화솔루션 유증, ‘또’ 퇴짜…6000억 줄여도 금감원 문턱 못 넘었다 5 04.30 1,581
420403 기사/뉴스 아버지는 정년 연장, 아들은 서류 광탈…기막힌 '일자리 전쟁' 16 04.30 2,131
420402 기사/뉴스 '요요' 김신영 "1년 동안 44kg 빼고 13년 유지…원상복귀는 6주 만에" (옥문아)[종합] 14 04.30 3,327
420401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귀여운 시구’ [MK포토] 6 04.30 1,267
420400 기사/뉴스 QWER, 17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데뷔 3주년 소감 "성장, 너무 신기해"('간절한입') 04.30 358
420399 기사/뉴스 써브웨이, 내달 7일부터 가격 인상…"가맹점 부담에 가격 조정"(종합) 13 04.30 1,171
420398 기사/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한국 시민·트럼프 등재 추정 40 04.30 1,801
420397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11 04.30 1,089
420396 기사/뉴스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1 04.30 2,072
420395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04.30 333
420394 기사/뉴스 김신영, 금주 이유 "술버릇 너무 안 좋아…설현에 미안하다고 사과"(옥문아들)[TV캡처] 4 04.30 1,868
420393 기사/뉴스 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위닝시리즈 롯데 [사직 게임노트] 1 04.30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