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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산 OTT 중 유일하게 흑자를 내는 '라프텔' 창업자의 가족.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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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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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들 아버지가 어쩜!' 옥시 대표의 뜻밖의 가족사

 

희귀병 전신마비 아들 '연세대 호킹'으로… 네티즌 '어이없다' 댓글

 

'살인 가습기 살균제'가 시판됐을 당시 옥시 수장이었던 신현우 전 옥시 대표의 극진한 아들 사랑이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신현우 전 대표 부부가 전신마비 아들을 훌륭하게 키웠다'는 10년도 지난 감동 스토리 기사에는 '옥시 살균제 사태'가 불거진 최근까지 분노에 찬 댓글이 달리고 있다.

신형진씨와 관련한 과거 보도를 종합해 보면, 신현우 전 대표는 아들 신형진씨를 '연세대 스티븐 호킹'으로 성장 시켰다.

신형진씨는 몸이 굳는 희귀병인 척추성근위축증을 생후 6개월부터 앓았다. 그는 부모의 극진한 보살핌 속에서 자랐고, 2002년 연세대에 입학했다. 9년만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이후 그가 모교에서 연구원 생활을 시작했다는 2011년 보도도 있다.

신형진씨의 부모, 그러니까 신현우 전 대표는 2013년 아들의 모교인 연세대에 6억원을 쾌척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아들을 이토록 극진하게 보살핀 신현우 전 대표가 수많은 이를 죽음으로 내몬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관련됐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2004년 보도된 신형진씨 연세대 입학 기사와 이 기사를 퍼간 블로그 아래는 현재 "가습기 당번 만드신 분의 아들이다" "남의 자식도 귀한 줄 알아라"식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신현우 옥시 전 대표는 문제의 옥시 살균제 '옥시싹싹 New 가습기 당번'이 출시됐을 때 옥시를 이끌었다. 현재는 불스원 부회장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609281

 

 

옥시 전 대표 “내 연기 어땠어요?”… ‘거짓 사과’ 논란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검찰에 소환됐던 신형우(68) 옥시 전 대표가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한 뒤, 뒤에선 자신의 변호사에게 “내 연기 어땠어요?”라고 말했다는 검찰 관계자의 진술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신 전 대표는 지난 26일 소환조사 당시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면서 “피해자와 유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과했으나 1~2분 뒤 검찰 조사실에 들어가기 직전 옆에 있던 자신의 변호사에게 “내 연기 어땠어요?”라고 질문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신 전 대표가 해당 발언을 했을 당시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고 있던 검찰 직원이 이를 듣고 중간 간부에게 보고했고, 서울중앙지검 수뇌부에까지 이 같은 사실이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신 전 대표 측은 “‘연기’라는 표현을 한 적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626

 

 

[단독] 전신마비 청년의 눈으로 전한 사랑...애니 OTT 통해 번돈 기부

 

눈만 움직일 수 있는 신형진씨, '애니메이션 플랫폼' 창업

7년간 모은 3000만원… 같은 아픔 앓는 환자들 위해 기부

 

키 161cm, 몸무게 43kg의 40대 청년이 서울 강남구 자택 거실에 누워있었다.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미동도 없었다. 간간이 ‘쉭쉭’ 소리만 들렸다. 목에 구멍을 내고 꽂은 인공 호흡기가 그가 숨 쉬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자 컴퓨터 화면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는 글자가 한 자씩 나타났다. 눈을 움직이거나 깜빡여 사용하는 ‘안구 마우스’로 말을 건 것이다.

 

척수성근위축증 환자 신형진(41)씨는 오는 24일 7년 동안 모은 3000만원을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에 기부한다. 신씨가 6년 만에 퇴원한 2006년 8월 24일을 기념해 기부를 결정했다. 지난 7일 만난 신씨는 “그동안 급여를 틈틈이 저축해 모았다”며 “이 돈을 어디에 쓰면 가장 의미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고민해 보니 호흡 재활 치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는 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척수성근위축증 환자들은 온몸의 근육이 태어날 때부터 평생에 걸쳐 천천히 마비된다. 그러다 호흡기 근육까지 마비되면 인공 호흡기에 의존하면서 병원에서 남은 생을 보내야 한다. 그러나 신씨처럼 호흡 재활을 받은 환자들은 필요할 때만 인공 호흡기를 사용하면서 병원 바깥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

 

신씨는 돌이 됐을 무렵 “1년 이상 살기 힘들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부모와 의료진의 노력으로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학부를 졸업하고 석·박사 통합 과정까지 수료했다. 이어 대학원 후배와 ‘애니메이션계 넷플릭스’라고 불리는 국내 1위 애니메이션 OTT(동영상 스트리밍) 회사 ‘라프텔’을 공동 창업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8/09/SRL4Q4YVZ5A7PBWZG4UD4FGBRM/?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불스원의 코스닥 상장, 탄탄대로?

이 같은 행보의 일환으로 작년 불스원 창립주이자 최대주주인 신현우 고문이 보유하고 있던 신발전문 기업 슈마커의 지분 100%를 올해까지 전량 매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말 국제환경규제 대응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밖에 신규 차량관리용품을 꾸준히 출시하는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토종 기업으로는 해당 시장에서 사실상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926 

 

 

 

 

 

 

 

'가습기 살균제 증거인멸' 박철 전 부사장 징역 2년…SK케미칼·SK이노 무죄
 

PHMG는 동물실험을 통해 인체 위해성이 확인된 화학 성분으로 옥시는 해당 원료로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유통했다. 신현우 전 옥시 대표는 PHMG를 포함한 제품을 제조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올해 5월 만기 출소했다. 그러나 CMIT·MIT 성분을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인체 위해성 인과 관계가 명확하지 않아 재판이 계속되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168411

 

 

 

 

나만 오늘 이 사실을 알게된건가!? 

이 모든 뉴스가 다 한 가족의 기사라고 함 

 

 

요약: 

 

신현우 전 옥시 대표 = 옥시 가습기 당번 만든 사람 = 2008년 개인지분 100%로 슈마커 인수 = 전 불스원 부회장 = 가습기 살균제 사건 6년 징역 만기 출소

 

신형진 라프텔 공동 창업주 = 신현우 전 옥시 대표 아들 ... 이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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