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푸바오 가임신 발표 후 오늘자 근황 (feat. 그들의 케어(?) 방식)
55,197 232
2024.09.01 22:08
55,197 232

어제 중국 측에서 푸바오가 가임신을 겪고 있다고 공지한 가운데

 

푸바오 공개 이후(6/12~)

중국의 망고TV를 통해 매일 오전/오후 송출되던

푸바오 방사장 라이브 방송은 오늘 오전부로 아무런 공지 없이 중단되었음 

 

uABCQe

 

참고로 8월 초 홍수로 인한 정전으로 방송이 어려웠을 때

웨이보를 통해 발빠르게 상황을 공지하기도 했는데 

ZjpccN

 

오늘 공식적인 방송 중단 이유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고(앞으로도 안할듯)

방송 재개 여부나 다른 채널로의 근황 공유 방식 역시 알 수 없음

 

 

 

+ 푸바오 중국 송환 전 

중국 송환 이후에도 활발한 근황 공유를 약속했던 그들은 어디로...?? 

KUjDlx

GZArqv

  

 

이로 인해 팬들은 혹시나 오늘부터 푸바오가

비공개되는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알 수 없었는데

 

오늘 오전/오전 오후 시간에 푸바오는 방사장에 때때로 모습을 드러냈고, 가임신 증상 탓인지 오늘도 기운이 없어 보였음 

 

BzPDzx

 

 

 

하지만 식사는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고

푸바오는 많이 힘내는 중!!!!!

 

PYUzRN


 

 

보통 가임신(=가짜임신 / 위임신이라고도 함 )기간엔

판다들은 무언가를 끌어안는 행위를 보이는데

 

이때 대나무공이나 인형 등, 끌어안을만한 물건들을 넣어줘서 예민한 판다들의 심리상태를 안정시켜주기 위해 노력함

 

aNrrvu

zJpfPI

 

+ 며칠 전 푸바오도 

방사장에서 한동안 큰 돌멩이를 껴안고 있어서 이 때 팬들도 혹시 가임신이 아닌가 추측하기도 했음 


eBtTeY

 

 

 

오늘 푸바오의 방사장에도

어제까지 못보던 대나무공이 보였는데

 

품에 안을수 있게 밑에 둔 게 아니라 위로 매달아 둔 것을 볼 수 있음 

(이건 무슨 의미?)

 

과연 내실에서도 가지고 있을 수 있게 넣어줬을지...?

 

kvteDK

 

 

 

판다의 가임신 증상은

최소 몇주에서 2달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고 하고,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실제 임신과도 같은 케어를 받아야 한다는데
 

푸바오가 가임신 전조 증상으로 보이는 행동을 나타내기 시작한건(수면, 활동 패턴 변화) 지난 8월 21일부터로 추정되는 상황임

 

ExWjyx


 

오늘도 중국 선수핑 기지 쪽 지역은 

낮기온이 30도를 넘는 늦더위가 이어졌음

 

hecITg

 

푸바오는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이

난생 처음 겪는 증상과 무더위에 고군분투하고 있음..

 

중국 선수핑 기지는 푸바오에게 제대로 된 세심한 케어를 해주길 바랍니다. 

 

 

 

 

+ 

언제 이렇게 컸을까

대견한 우리 푸바오, 힘내자 

 

MxBUrJ

 

 

 

ㅊㅊ : 더쿠 바오가족방, 바오패밀리갤, 자료 내 출처 등 

댓글 23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34 10.01 42,1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0,2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7,5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4,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4,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162 이슈 박보검 어제 한국관광공사 비공식 행사 퇴근길 🤴 🖐 2 09:47 166
3174161 정치 뇌물 인정해도… ‘위법 증거라 무죄’ 10년새 4배 2 09:38 251
3174160 기사/뉴스 한국 투자 늘리는 유니클로…목동점 넓히고 의왕에 새 점포 열었다 09:35 200
3174159 이슈 (광수버블) 죽기 직전에 답 한 번 받아볼 수나 있을까 에휴.jpg 13 09:35 2,575
3174158 기사/뉴스 한해, 하이닉스 260층 입성했다 피 봤다→카페 사업 망해 2억 손실까지…'다사다난' 인생 ('연애전쟁') 2 09:33 671
3174157 이슈 슴런 가는 길 심창민 글씨 자만추 4 09:32 825
3174156 이슈 천박함의 끝을 보여주는 급 나누기.jpg 41 09:31 2,918
3174155 유머 대조영을 1박2일처럼 편집했더니... 3 09:30 674
3174154 유머 이광수로 버블 처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생긴 일 10 09:30 2,156
3174153 이슈 한 줌 장르인데도 금손 작가는 많은 장르 30 09:17 3,515
3174152 팁/유용/추천 고기를 결 반대로 썰어야 하는 이유 32 09:13 4,189
3174151 기사/뉴스 영화 '암살자(들)' 논란, 촬영 장소였던 대전시도 '유탄' 33 09:11 2,035
3174150 이슈 오늘 퇴근길에 갑작스러운 돌발상황에 많이 놀랐을 텐데 당황한 내색 없이 끝까지 할머님의 안전을 걱정하며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받아서 박보검 미담 영상 제출합니다. 3 09:10 1,777
3174149 이슈 김민재가 개빡쳐서 인터뷰한 이유 gif 47 09:08 4,567
3174148 이슈 이광수 새로운 버블기능 습득 <<비상 23 09:06 4,647
3174147 유머 이광수 버블 오늘도 아침부터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버블하라고 깨우는데 카운트다운 둘의 반까지 세는 거 걍 엄마잖아요 10 09:05 2,773
3174146 유머 사람들이 떨어지는 줄 알고 걱정하지만 매일 저렇게 내려온다는 겁없는 고양이 15 09:00 2,340
3174145 이슈 일본에서 엄청 화제인 급식사진 38 08:59 6,498
3174144 이슈 2026 경북 영주 인삼축제 홍보영상 18 08:57 1,432
3174143 이슈 지능이 느껴져서 무섭기까지 한 범고래 눈.mp4 6 08:56 2,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