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GOAT로 재평가되고 있는 웨이브 서바이벌 피의 게임2
48,466 302
2024.09.01 14:20
48,466 302

tUogfp

피의게임2

 

사실 전체적인 게임의 퀄은 8화 이후 구려졌고 세미파이널 이후까지 게임은 사실상 쭉 재탕과 반복이었음 이건 지금까지 비판받고 있는 부분

하지만 운빨이 쩔어서 캐스팅을 기막히게 잘했기 때문에 플레이어 모두가 스타성이 미친 수준이었음 (서바판 나솔16기 수준)

유입이 많아진 결정적 계기였던 저택 습격전에서 승리한 야생팀 덱스와 패배한 저택팀 하승진의 급발진 저택 대치를 시작으로

다리 부러졌는데 불켜는 홍진호, 야생팀으로 가면서 초반에 개욕먹다가 중반부터 후반 평이 아예 바뀐 브레인 서출구

전설의 142만좌 이진형,

분열의 스노우볼이 된 하페라 어그로, 윤비의 이간질과 정치질로 분열되는 야생팀까지 서사가 굉장했음 

특히 홍진호-서출구 팀워크는 길이길이 남을듯...... 출연진들 스타성이 미쳤음

 

무엇보다 덱스라는 걸출한 스타가 피의게임2에서 나왔고

이후 청룡시리즈에서 해당 프로그램으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된 걸 생각하면 여러모로 아웃풋이 굉장한 프로그램임

원덬은 서출구 좋아했음

 

+)

단 피겜2는 제작진의 안전불감증 때문에 홍진호의 부상을 유발하게 하는 등 단점이 상당했음

계단에 야광스티커 붙여주는 다른 서바랑 다르게 아예 불을 꺼버려서 홍진호가 부상당함 그래서 게임 돌려막기가 되었다고 추정되나 제작진의 스불재일 뿐

이번 시즌 3에 홍진호, 장동민이 출연한다고 함

https://x.com/thegeniusicon/status/1661699311225417728

댓글 3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64 09.23 20,8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0,14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8,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3,1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39,0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68 정치 고등학생이 여혐발언에 반박하는 몇마디 얹었다고 스토리에 신상 공개 해버린 국민의 힘 노영진  6 03:48 1,199
15167 정치 트럼프 만난 李 "핵잠 논의 가속화" 4 01:28 383
15166 정치 연설 끝나자 일제히 기립박수 이대통령,UN 뒤흔들었다 : 진실이 궁금한원덬 11 00:57 2,115
15165 정치 尹, 바이든과 손 맞잡고 웃었다…뉴욕서 48초 '스탠딩 환담' 18 00:42 1,637
15164 정치 ‘정부는 돈 더 줬는데’···예산 없다며 ‘대구로페이’ 추가 발행 포기한 대구시 9 09.23 1,060
15163 정치 ‘정부는 돈 더 줬는데’···예산 없다며 ‘대구로페이’ 추가 발행 포기한 대구시 15 09.23 1,273
15162 정치 원덬기준 요즘 일 ㅈㄴ 열심히 하는것같은 산업부장관 <원유는 특정지역 의존도를 2035년까지 50% 이하로 낮추고, 2천만 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충할 것입니다. 핵심광물은 38종에서 51종으로 늘리고, 비축 품목을 확대하는 동시에 공급망이 취약한 광종은 비축 목표를 180일에서 최대 365일까지 상향할 것입니다.> 34 09.23 907
15161 정치 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옆 밀착 기념촬영 '화기애애' 09.23 898
15160 정치 [여론조사]① 국정 지지율 42%…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인사’ 10 09.23 497
15159 정치 [단독]7500만 원에 산 농지, 100만 원에 판 청와대 비서관 18 09.23 2,574
15158 정치 [단독] 북한, 'DMZ 폭발' 앞서 동부전선 군사분계선 일부 침범했다 돌아가 16 09.23 1,088
15157 정치 [단독]이 대통령, 귀국 직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 지시 검토 8 09.23 773
15156 정치 "연설 끝나자 일제히 기립박수" 이대통령,UN 뒤흔들었다 35 09.23 1,522
15155 정치 검찰총장 대행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살펴봐야" 7 09.23 592
15154 정치 [속보]대통령 지지 30.6% 또 최저…20%대 코앞-리서치웰 33 09.23 1,255
15153 정치 지난 2012년,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경매로 나온 상가 건물을 살 당시, 자신이 대표로 있던 주식회사 태원비엠씨 회삿돈을 동원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로 드러났습니다. 3 09.23 524
15152 정치 돈 있는 사람이 가족 법인을 만들어서 세금도 덜 내고 돈도 버는 법 11 09.23 1,975
15151 정치 [단독] 윤석열 땐 5821건 적발해도 '과태료 0원', 이재명 때는 달랐다 4 09.23 1,078
15150 정치 [속보]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은 2위, 오세훈 3 284 09.23 10,875
15149 정치 나경원, 라디오 생방 중 말 끊으며 “한동훈 방송인가, 섭섭해” 3 09.23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