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판 여성시대 N번방 사건 회원수 350만명 ㄷㄷㄷㄷ
11,622 33
2024.08.30 13:58
11,622 33

+++++텍혐주위++++++


N번방 사건이란? 


가해자들이 미성년자 및 여성에게 접근하여 개인정보 및 나체사진을 얻어내 그걸 빌미로 협박 지속적으로 미성년자들을 강간 고문 성착취물을 찍어 판매하고 텔레그램으로 실시간 중계한 사건

고문수위는 성기 주위에 칼로 각인, 인분 먹이기,생식기에 벌레 넣기 (실제 뉴스에 나온 워딩임) 등

기자가 잠입한 n번방에서는 중학생 강간이 실시간 중계되고 참여자들은 거기에 환호하기도 함 


남초에서 주장하는 여성시대 N번방이란?


다음카페 여성시대 회원 중 남녀 데이트 어플을 통해 남성을 만나 데이트한 회원들이 상대방 남자(대부분 미군)의 성격 콘돔착용 여부 여자친구 유무들을 댓글로 공유한 사건 원나잇 남성들의 사진은 남성 본인이 직접 올린 프로필 사진 사용  

liFlMa
남초에서 주장하는 여시N번방 달글

미성년자x 성착취x 고문x 판매x 실시간중계x 그루밍x 


그럼 원나잇 후기나 데이트한 남성의 품평 및 정보를 공유하는 (남초에서 주장하는) N번방 적인 행위는 한국여성만 하는 걸까?


wgEGHg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데이트한 남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그 남성들의 정보 공유하는 페이스북 그룹 Are We Dating the Same Guy?

각 도시마다 파생 그룹이 200여 개 만들어져 USA Today 추산 회원 수 350만 명임


JsMrno

남초 주장대로면 여성시대 N번방 84만명이니까 미국 여성시대 N번방 회원수 350만 명임 

그런데 아동 성착취물 몇백년씩 때리는 미국에서 왜 가만 놔둘까?

아동 성착취물도 아닐 뿐더러 성인들의 데이트 후기로 N번방이라고 ㅈㄹㅂㄱ하는 건 한국 남초 밖에 없으니까


심지어 남초에는 일반인 여성 몰카 품평 뉴스나 야구영상에 나온 여성도 슬로우비디오로 움짤 만들어 부위별로 품평하고 성매매 후기까지 버젓이 올라옴 애초에 일반적인 여초에는 데이트 어플 후기가 거의 안 올라옴

그마나 데이트 어플 원나잇 후기 나오는 곳이 여성시대인데 여시글도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보기에도 명훼는 가능한데 N번방 같은 성착취는 아니라고 함

일반인 품평으로 명훼 걸리면 남초는 거의 전멸임 얘들은 원나잇 성매매도 아무렇지 않게 몰카 찍어 남초에 올림

자기들이 하는 짓은 생각 안 하고 여성시대 원나잇 후기를 N번방으로 둔갑시켜 남성들의 디지털 성범죄를 물타기하려는 행태가 너무 추함


감히 우리를 지켜주는 미군을 품평했다고 미국 레딧에 이르러 간 한국남성 여성시대 N번방 고발글에 달린 댓글들

cjlOrC


여성들의 데이트 후기 공유를 통해 핫싱글 만나고 싶다는 501번째 군인 ㄷㄷㄷㄷㄷ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42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9,4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9,4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5,4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3,5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004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977만 관객 돌파…천만 초읽기 돌입 08:54 1
3011003 이슈 오승환 나선 MBC, 3.4% 1위…지상파 3사 WBC 체코전 총시청률 9.7% 08:54 4
3011002 이슈 베네수엘라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 08:51 299
3011001 기사/뉴스 정유미, 이동욱과 부부로 호흡할까…“‘러브 어페어’ 긍정 검토 중” 1 08:50 161
3011000 기사/뉴스 “남들은 돈 복사 한다는데”…은행서도 예금 대신 ETF에 16조 뭉칫돈 1 08:49 411
3010999 기사/뉴스 생사 걸린 전선(戰線) 오간 축구선수…이기제의 ‘이란 탈출’ 108시간 그 살 떨리는 기록[단독인터뷰] 1 08:49 210
3010998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천만 돌파 상상 못 해….기쁘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 (일문일답) 4 08:46 675
3010997 기사/뉴스 중동 전쟁 일으키고 메시 백악관 초청한 트럼프…“호날두 대단해” 3 08:46 396
3010996 이슈 700만 원 장비가 430만 원에… 제자가 찾아낸 '선생님'의 범죄. 경남의 한 현직 교사 두 얼굴, 학교 비품 빼돌려 중고 거래하다 적발. 9 08:45 965
3010995 기사/뉴스 서인국, '월간남친'으로 컴백…전 세계 여심 저격 2 08:41 437
3010994 이슈 주중이란대사관에 성금이 밀려들어와서 대사가 공식적으로 하지 마라고 함 5 08:40 1,727
3010993 기사/뉴스 글로벌 스탠더드로 본 K팝 레이블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2 08:40 477
3010992 이슈 하 한블리 보다가 혈압 올라 죽을뻔💢 여자 택시기사님 남자 손님 뒷자리에서 다 벗고 ㅈㅇ했는데 직접적인 터치 없어서 성추행 인정 안됨😡 14 08:39 839
3010991 기사/뉴스 피카츄도 못참아…백악관 MAGA 밈에 포켓몬컴퍼니 '발끈' 5 08:38 840
3010990 이슈 나이가 들수록 좋은 주택을 임차하기 어려워집니다.blind 26 08:36 2,709
3010989 이슈 캘리포니아주지사가 네타냐후 조롱 6 08:33 1,150
3010988 기사/뉴스 놀유니버스, 중동 사태 체류객에 항공권·식비 전액 지원…8일 전원 귀국 3 08:32 877
3010987 기사/뉴스 "살 빠졌지만 췌장 망가졌다"… 마운자로 투약한 20대 女, 무슨 일? 10 08:31 2,246
3010986 기사/뉴스 [단독]재난기부자 1600명 개인정보 유출…"재해구호협회 실수" 6 08:31 679
3010985 기사/뉴스 “기름값 오른다고? 어쩌라고”…배 째라는 뻔뻔한 트럼프, 한국은 직격탄 [핫이슈] 8 08:29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