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월간남친' 주연 물망...배우 활동 본격화 [단독]
11,914 42
2024.08.29 09:46
11,914 42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배우로서 새 드라마 '월간남친' 출연을 검토 중이다. 

2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블랙핑크 지수는 최근 드라마 '월간남친' 제작진으로부터 여자 주인공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와 관련 지수의 개인 활동을 전담하는 블리수 측은 "현재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수는 지난 2022년 1월 3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스노우드롭(snowdrop)'(약칭 설강화)로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지수와 배우 정해인이 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수는 영화 '설계자'에 특별출연하는가 하면, 또 다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촬영을 마친 상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 삼아 영화화되는 작품으로 내년 여름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안효섭, 이민호 등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지수는 원작 속 훗날 '해상제독'으로 불리는 여고생 이지혜 역을 맡아 활약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는 또한 지난달 배우 박정민과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쿠팡플레이 신규 시리즈 '인플루엔자' 촬영을 마치기도 했다. '인플루엔자'는 서울의 고층 빌딩 방공부대를 배경으로, 군인 재윤과 이별을 통보받은 여자친구 영주가 좀비 떼와 사투를 벌이며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블랙핑크 멤버 중 세 번째로 개인 레이블 블리수를 설립한 지수는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개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수의 친오빠인 김정훈 씨가 블리수 대표로 있는 가운데, 지수의 개인 활동은 연기에 집중될 전망이다. 

그와 별개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아 월드투어 '본 핑크'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본 핑크 인 시네마'로 팬들을 만났다. 또한 내년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 monamie@osen.co.kr


https://v.daum.net/v/20240829094250450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8 00:05 9,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859 이슈 알티 터진 ‘REDRED’ 가지고 개잘노는 르세라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2:45 368
1698858 이슈 진짜 젊음의음식이다 심지어 단백질도 없어 핫도그인데 안에 든게 떡이랑 치즈야 25 12:39 1,694
1698857 이슈 무가치함 대신 시청률 2%와 싸우는 ‘모자무싸’ [돌파구] 17 12:38 595
1698856 이슈 [숫자로 본 엔터사 랭킹]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 30개사 성적 비교 4 12:37 504
1698855 이슈 일제강점기 시절 백화점들이 청계천 주변에 몰려있던 이유 9 12:35 1,612
1698854 이슈 10년전 오늘 아이오아이 현백 판교점 4 12:34 788
1698853 이슈 미야오 수인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비하인드 포토 2 12:31 158
1698852 이슈 트리플에스, 中서 귀국 불가? "문제 해결… 멤버들 휴식" 6 12:26 1,130
1698851 이슈 아파트 2톤 어항 설치논란 106 12:24 10,140
1698850 이슈 75년전 찰리브라운과 스누피의 첫만남 8 12:17 1,168
1698849 이슈 꽃보다 청춘 에그사옥에 안면인식 하는 정유미 7 12:16 1,865
1698848 이슈 신혜선x공명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8 12:11 723
1698847 이슈 [모자무싸] 어제자 반응 좋은 고윤정 대사 9 12:10 2,077
1698846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처음부터 서로를 향해있던 마음, 그리고 끝까지 이어질 이야기 | 디즈니+ 화보 4 12:01 618
1698845 이슈 늦은 밤 개구리 소리 좀 꺼달라고 하는 아파트 민원 41 12:00 3,823
1698844 이슈 실시간 침착맨 근황 31 11:59 4,013
1698843 이슈 오늘자 성수 EPT 팝업 행사 참석한 NCT 태용 4 11:50 1,106
1698842 이슈 기름과 마늘에 미친 사람이면 끌릴듯한 라멘 8 11:50 1,969
1698841 이슈 자주 국방에 동의하냐는 질문에 2030 남성은 반대가 50% 넘음 34 11:50 2,273
1698840 이슈 렌즈에 물을 흘려 촬영한 프로젝트헤일메리 명장면 2 11:49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