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학 시즌 맞아 코로나 절정 우려‥"다음주 환자 35만명 발생"
3,553 8
2024.08.19 20:51
3,553 8
질병관리청과 교육부에 따르면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18세 이하 코로나19 입원환자는 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65% 이상이 6세 이하의 미취학 아동입니다.

하지만 이번주 대다수의 초 중 고교가 개학을 맞게 됩니다.

보건당국은 이번 개학시즌과 맞물려 코로나19 유행 속도가 이달 말까지 빨라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유행에 속도가 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여름철 유행 동향과 추세를 분석해봤을 때 이번 달 말 코로나19 환자가 주당 35만명까지 늘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방역, 교육 당국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코로나19에 감염돼 호흡기 증상이 심한 학생은 등교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결석한 기간을 출석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배포했습니다.

또, 학교에서 일하는 60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등 상대적 고위험군에 대해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병원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 발생 추이를 지켜본 뒤 추석 연휴 일주일 전 쯤 코로나19관련 추석 연휴 대응책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공윤선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883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맥스 쓰리와우❤️] 이게 된다고??😮 내 두피와 모발에 딱 맞는 ‘진짜’ 1:1 맞춤 샴푸 체험 이벤트 655 10.23 54,62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3,266,3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7,013,1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5,102,330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차📢단📢] 16.05.21 26,464,6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2 21.08.23 5,041,1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0 20.09.29 4,026,8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44 20.05.17 4,624,2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1 20.04.30 5,078,6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9,814,4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83 기사/뉴스 "검색 막아달라" 요청에도…8달 넘게 성착취물은 그대로 5 21:12 1,170
314382 기사/뉴스 사장에 끓는 물 끼얹어 숨지게한 50대…"밀린 월급 안줘서" 166 21:10 12,294
314381 기사/뉴스 술 취해 바다에 빠진 30대男, 구하려던 행인도 같이 빠져 8 21:07 1,471
314380 기사/뉴스 [속보] “日 자민·공명당 과반 의석 확보 불확실”…12년만에 붕괴 예상 6 20:59 944
314379 기사/뉴스 경비원에 '개처럼 짖어봐' 갑질한 입주민, 결국 4500만원 '금융치료' 15 20:57 2,077
314378 기사/뉴스 횟집 따로 온 남녀 "회 먹고 배탈 났다"더니…CCTV에 담긴 반전 2 20:56 2,694
314377 기사/뉴스 "피자 자를 때마다 750원 요금 추가" 논란에…"조각 피자집 아니라서" 13 20:40 4,704
314376 기사/뉴스 "앗, 캐리어" 1명 넘어지자 5명 우르르…수원역 에스컬레이터 사고 116 20:34 20,697
314375 기사/뉴스 인천공항, '특혜논란' 연예인 별도 출입문 시행 하루 전 철회 7 20:25 964
314374 기사/뉴스 [MBC 단독] 미래한국연구소 대표 소환조사‥"명태균이 돈 받으러 비행기 타고 간다" 1 20:14 415
314373 기사/뉴스 "내 것 아니면 죽어야"‥'이별살해' 김레아 전 연인도 폭행·협박 전력 4 20:05 1,526
314372 기사/뉴스 [1보] NHK 출구조사 "일본 총선, 자민·공명 과반 불확실" 6 20:05 991
314371 기사/뉴스 검찰, 미래한국연구소 대표 소환 조사‥30쪽 분량 진술서 받아 1 20:02 443
314370 기사/뉴스 송혜교 복수극 대박… 8000억 벌어놓고 나몰라라 ‘뭇매’ 7 19:56 4,860
314369 기사/뉴스 82메이저, 음악 방송에 핑크 도복 왜 입었나 8 19:53 2,415
314368 기사/뉴스 '얼죽신' 불패? 가격 비싸면 서울도 미분양 7 19:49 1,532
314367 기사/뉴스 ‘폐기 선고’ 책 45만권 ‘구출 작전’…결국 27만권은 과자상자가 됐다 21 19:37 2,440
314366 기사/뉴스 "밀린 월급 내놔" 김밥집 사장에 끓는 물 끼얹어 사망케 한 종업원 9 19:08 4,674
314365 기사/뉴스 기업들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복리후생의 하나인 ‘직원 할인’ 제도를 정부가 내년부터 근로소득으로 규정해 본격 과세할 예정이다. 43 19:04 4,380
314364 기사/뉴스 [KBO] KIA, ‘관록’ 양현종 앞세워 5차전서 끝낸다…삼성은 총력전 선언 50 18:57 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