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지민 부친, 지나친 '지민팔이' 논란···팬미팅에 사인굿즈까지
84,049 1296
2024.08.16 11:53
84,049 1296
lKhYjz

지민의 높은 인기와 함께 박모씨 또한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해당 카페를 방문한 이들의 후기를 보면, 박모씨의 사인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아미들의 행렬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끝없는 대기줄까지 펼쳐졌다.

문제가 된 지점은 박모씨의 사인으로 만들어진 굿즈와 이번에 취소된 일본 팬미팅 행사다. 방탄소년단과 지민의 인기를 앞세워 개인적인 영리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이와 함께 박모씨의 카페에서 진행된 여러 행사 정황 등이 도마에 오르며 ‘지민의 이미지에 해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박모씨의 팬미팅 또한 같은 선상에서 비판 받았다. 행사 직전에도 이와 같은 지적이 일었다. 행사가 취소된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박모씨를 둘러싼 옹호 여론도 있었다. 박모씨의 여러 팬 서비스가 지민을 보고 싶어 하는 아미들의 갈증을 해소해준다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또 박모씨가 지민의 부친이기에 이와 관련한 지민과 관련된 영리 행동을 하는 것 또한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다.


박모씨가 지난해 3년 동안 저소득층 세대에 라면을 기부해온 사실도 조명되며 관련 커뮤니티에는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잇따르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816n10872

목록 스크랩 (1)
댓글 12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X 더쿠] 건조로 인한 가려움엔 <인텐스 리페어 시카 에멀젼> 체험 이벤트 334 09.10 22,30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520,5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6,193,1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4,010,956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차📢단📢] 16.05.21 25,304,1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1 21.08.23 4,634,1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0 20.09.29 3,610,1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7 20.05.17 4,166,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6 20.04.30 4,696,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327,9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98063 유머 KBO) 사실상 별명이 결정된거 같은 이번 드래프트 선수 20:00 74
2498062 이슈 사실상 존폐문제였던 하이브 SM인수전.jpg 1 20:00 380
2498061 이슈 nn번째 재평가 당하는 sm평직원 성명문 30 19:57 2,669
2498060 이슈 생각보다 엄청 여린듯한 지예은 9 19:56 1,344
2498059 기사/뉴스 광주 광천권역 '교통지옥 해결사'로 등판한 도시철도 1 19:56 249
2498058 기사/뉴스 “슬리퍼에 반바지, 너무 편하다” 젊은 부부·할머니들 북적…슬세권 백화점, 무더위 특수 1 19:53 1,566
2498057 이슈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높게 설치되고 있는 것 131 19:52 10,551
2498056 이슈 정용화 인스타그램 업뎃 (무신사) 5 19:49 804
2498055 유머 KBO) 사실상 이미 별명이 정해진거 같은 오늘 드래프트 된 선수 22 19:48 2,313
2498054 이슈 (사고영상주의) 테슬라의 회피기동 기능.mp4 15 19:48 692
2498053 기사/뉴스 KTX ‘황제표’ 매년 수천 매씩 사재기 해 온 공공기관 16 19:48 1,844
2498052 이슈 ? : 민희진이 시킨거 아님? 100 19:48 12,569
2498051 이슈 이시각 하이브 근황.jpg 124 19:46 11,321
2498050 이슈 뉴진스 다니엘 “저희는 저희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x 18 19:46 1,814
2498049 이슈 영파씨 ATE THAT 챌린지 🚪 with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 운학 19:46 80
2498048 이슈 깜짝 1위 '빅토리' 측 사재기 의혹에 "매진 회차, 단체 대관 상영" 38 19:45 2,281
2498047 이슈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28 19:44 1,318
2498046 이슈 김태리 프라다 뷰티 팝업 포토콜 참석 2 19:43 1,025
2498045 기사/뉴스 뉴진스 하니 “하이브 매니저, 그 팀 멤버들에 저를 ‘무시해’라고” 285 19:42 17,416
2498044 이슈 라방에서 너무 속상했던 뉴진스 한마디 224 19:40 2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