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방탄소년단 뷔·정국도 탈덕수용소 응징 칼 빼들었다..23일 첫 재판
28,805 322
2024.08.16 11:18
28,805 322
스타뉴스 취재 결과 빅히트뮤직과 뷔 정국은 지난 3월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9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사건을 접수받은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2단독은 소송 제기 5개월 만인 오는 23일 첫 변론기일을 열 예정이다.


앞서 빅히트뮤직은 지속적으로 소속 아티스트 권리를 침해하는 네티즌들을 명예훼손죄와 모욕죄 등 혐의로 고소해왔으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을 담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악성 행위자들이 강력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민형사상의 엄중히 조치를 취할 것이며, 기존과 마찬가지로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는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지난 6월 입장을 통해서는 탈덕수용소도 직접 언급하고 "2022년 탈덕수용소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이후 수사중지 결정을 받았으나, 탈덕수용소의 인적사항을 확보해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사재개 요청을 한 결과 수사가 재개됐다. 또한 탈덕수용소의 명예훼손 등 불법행위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올해 초 추가로 제기해 곧 민사 재판을 앞두고 있다"라고도 밝혔다.

빅히트뮤직은 이외에도 "지난 고소 건에서 다수의 피의자들이 검찰로 송치되었으며, 피의자에 대한 형사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의 처분에 대해 시일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끝까지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58648

댓글 3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85 08.07 34,0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4,2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2,1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9,6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9,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0,4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142 유머 왓챠에 백설공주있길래 잘보다가 남주 입열자마자 바로끔.... 6 14:24 239
3136141 유머 학연 카르텔의 레전드 6 14:22 538
3136140 이슈 진짜진짜 이쁜, 블랙핑크 10주년 라이브 방송 중 12 14:22 841
3136139 이슈 건설현장 휴게실 근황 7 14:20 1,015
3136138 유머 어질리티에서 기록을 깨는 브로콜리와 규칙을 깨는 허스키 14:18 280
3136137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7 14:17 565
3136136 이슈 배 탈모가 심해보이는 푸바오 10 14:16 849
3136135 유머 중독적으로 보게 되는 일본 영업사원 10 14:16 605
3136134 이슈 기절한 주인을 병원까지 끌고가는 강아지들 게임.twt 7 14:13 784
3136133 이슈 한층 꺾이고 있는 서울 더위 25 14:12 1,971
3136132 유머 대충 살자 넘어진 김에 누워서 먹는 루이바오처럼 🐼💜🩷 12 14:05 1,022
3136131 이슈 트와일라잇 때 복근 분장한 로버트 패틴슨 17 14:03 2,631
3136130 유머 덕볶이집 1 13:59 578
3136129 이슈 넷플릭스가 홍보를 위해 광고판에 남자를 48시간 동안 가두기로 결정했어요 7 13:58 2,889
3136128 이슈 미리 풀린 서강준 안은진 드라마 커플 투샷들 37 13:57 2,837
3136127 이슈 다시 봐도 충격적인 뉴진스 데뷔 전광판 광고 13 13:56 2,724
3136126 이슈 아르테미스는 정말 남성 혐오자였을까? 10 13:54 1,990
3136125 이슈 앨범 레코딩 비하인드 대참사 13:53 578
3136124 이슈 운전자들 공감한다는 차 끌고 나가기 싫은 이유...jpg 141 13:51 14,922
3136123 이슈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 12 13:46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