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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측은 “해당 근조 화환은 사전에 신고된 것도 아니어서 시민 신고에 의해 곧바로 철거됐다”면서 “팬들이 뜻을 모아 이뤄진 일은 아니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2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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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 기자 (moon@fnnews.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2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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