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대통령 "건국절 논란, 먹고살기 힘든 국민들에 무슨 도움 되나"
34,992 738
2024.08.13 15:50
34,992 738

https://x.com/yonhaptweet/status/1823250393868243271?s=46&t=L6i3-sQWCF3kp2MLrPu_ig


윤석열 대통령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이후 불거진 '건국절 논란'과 관련해 "먹고 살기 힘든 국민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라고 말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최근 참모들에게 건국절 논란이 국민 민생과는 동떨어진 불필요한 이념 논쟁이라는 취지로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대통령실은 정부가 처음부터 건국절을 제정할 의사나 계획이 없었다는 입장도 거듭 재확인했다.

야권과 광복회에서 '김 관장 임명이 건국절 제정을 추진하려는 사전 작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대통령실은 강조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정부나 대통령실에서 건국절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고, 추진하려고 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건국은 1919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이어져 온 과정으로서 특정 시점을 정할 수 없고,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헌법에 입각할 때 통일 시점이 건국일이 된다는 것이 대통령실 설명이다.


(후략)

댓글 7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4 09.18 90,8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0,6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60075 이슈 노원 12억 터치, 답십리 15억 돌파 직전 2 07:50 159
1760074 이슈 원곡이랑 다른느낌으로 난리난 자우림의 퇴사할게여 07:50 72
1760073 이슈 요즘 트위터 한장 요약.jpg 2 07:48 391
1760072 이슈 풀메 풀착장으로 작정하고 나온 조현아가 부른 (성시경..) 그대만 있다면 07:46 200
1760071 이슈 책 읽다가 갑자기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쓰는 향수 알게 됨 07:41 868
1760070 이슈 하츄핑 삼킨 아이돌 2 07:40 215
1760069 이슈 아기 거북이 👶 🐢 07:39 155
1760068 이슈 진짜 너무 이쁘다 우리애기 내 얼짱럿 07:38 280
1760067 이슈 아이폰 18 프로 / 프로 맥스 품질 불량 및 버그 모음 13 07:22 1,392
1760066 이슈 부산 상어출몰 이디야 사장님 인터뷰가 떴는데 ㅋㅋㅋ 2 07:11 3,893
1760065 이슈 전생체험 하러가서 이혼숙려캠프 아내 체험하고 온 카이 24 06:28 4,786
1760064 이슈 조만간 중대 발표 있을거 같은 테일러 스위프트 8 05:50 5,751
1760063 이슈 이현중 영어인터뷰 5 05:42 2,565
1760062 이슈 [KBO] 팬들 사이에서 청춘 낭만이라는 어제 드랲 절친 서사 13 05:25 4,987
1760061 이슈 어릴 적 하던 분리수면의 결과가 다 커서 나타난 딸 3 05:11 5,790
1760060 이슈 아들놈때문에 미수에 그쳐버린 사건... 14 05:07 5,811
1760059 이슈 드디어 풀리는 진영 X 조이현 <여름방학> 1 04:11 2,083
1760058 이슈 모디세이(MODYSSEY) The 1st EP 𝟸.𝙼𝚞𝚕𝚝𝚒𝚝𝚞𝚍𝚎: 𝙷𝚘𝚠 𝚆𝚎 𝙱𝚕𝚘𝚘𝚖 Promotion Scheduler 03:38 234
1760057 이슈 친구가 내 캐리어 두고왔는데 246 02:19 48,011
1760056 이슈 아들: 볶음밥 금방 돼요? 아빠: 응... 3일만 기다려 19 02:07 6,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