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국기 태권도 북한에 뺏기나. 북, 유네스코에 단독 등재 신청
43,430 291
2024.08.09 10:44
43,430 291
https://img.theqoo.net/SrfXAP

'유네스코에 태권도를 단독 등재 신청한 북한'


북한이 단독으로 태권도를 유네스코에 등재 신청했습니다.

MBN취재 결과 북한은 최근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로 등재해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은 지난 2015년과 2022년에도 각각 ‘김치 담그기’와 ‘평양랭면풍습’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바 있습니다.

코리아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관계자는 "남한과 북한이 공동 등재를 추진하던 중 북한이 단독으로 등재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이랑 공동 등재 추진하던중에 통수 침




목록 스크랩 (0)
댓글 2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키엘X더쿠💙] 국민 수분 크림으로 환절기 속 건조 확- 잡아버리잖아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체험 이벤트 592 09.08 29,1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503,6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6,163,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3,978,624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5,263,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1 21.08.23 4,628,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0 20.09.29 3,597,2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7 20.05.17 4,153,0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6 20.04.30 4,691,1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311,7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96537 기사/뉴스 [단독 인터뷰] 안세하, ‘학폭’ 의혹에 20년지기 친구 등판…“본인도 당황했다” 13:42 98
2496536 이슈 인동 2위 올라온 NCT WISH 'Dunk Shot' 뮤비 13:42 38
2496535 이슈 지면 서울까지 걸어가라는 ㅇㅇ팬들의 염원이 이뤄질 뻔.twt 2 13:41 351
2496534 이슈 방금 전에 올라온 아이폰16 시리즈 실물 색감 정확하게 보이는 짤.JPG 9 13:40 505
2496533 기사/뉴스 응급실 블랙리스트, 의료계 퇴출시킬 反생명 중대 범죄[사설] 1 13:39 117
2496532 기사/뉴스 [속보] 공급과잉 한우, 1만마리 줄인다…쌀값 하락세에 햅쌀 10만t 격리키로 22 13:39 505
2496531 이슈 목사님 십일조는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 19 13:38 654
2496530 유머 곰탕 말고 사리곰탕을 먹어야하는 이유.jpg 9 13:38 640
2496529 이슈 할부지 목소리에 쏜살같이 달려가는 푸바오🐼(예전영상) 2 13:38 448
2496528 기사/뉴스 수애, '의리녀' 근황.."내게 용기 준 언니" 고준희 애틋 고백 [스타이슈] 1 13:37 330
2496527 기사/뉴스 "개미들 주식하지 마세요"…'6만전자' 됐는데 개미만 '3조' 쓸어담아 7 13:36 611
2496526 기사/뉴스 "의대 증원 찬성 댓글 달아라"…연세대 교수 과제에 학생들 '발칵' 8 13:33 354
2496525 이슈 어제 벤치클리어링 났던 야구 U-23 선수들 징계 결과 11 13:32 1,071
2496524 이슈 새어머니 말고 친모를 혼주석에 앉히겠다는 예비 남편.jpg 43 13:31 2,462
2496523 정보 현재 멜론 TOP100차트 TOP5 상황🍈 22 13:31 1,085
2496522 이슈 썸데이 페스티벌에서 떼창 나온 이창섭 무대.twt 1 13:31 234
2496521 이슈 소녀시대 데뷔 전 2002년 일본 활동 당시 보아의 위엄에 대해 말하는 수영 1 13:30 508
2496520 기사/뉴스 “3~5년내 한국 소비자 절반 ‘알리’ 쓰게 하겠다” 33 13:30 1,093
2496519 이슈 땀 흘리며 무대 하는 차은우.ytb 2 13:29 239
2496518 기사/뉴스 [단독] 총알 박힌 코스트코 ‘미국 소고기’…구워 먹다 우지직 51 13:28 3,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