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용산에서 아주 안좋게 보고있다" 한마디에 세관직원 연루 마약 74kg 밀반입사건의 수사기록이 강제 수정& 수사 중단 된 일.jpg
24,950 287
2024.08.05 22:43
24,950 287

작년 9월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의 필로폰 반입 사건에 

세관 직원들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수사 하던

서울 영등포경찰서 수사팀이

마약을 밀반입하던 조직원으로부터 세관 연루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 진행 



수사 보고서 초안

vlryll

어떻게 밀반입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적혀있음


(영등포청에서 작성)


 


1차


서울청 지휘부에서 공항통과 구체적 과정 지우라고함

WhLsOp
yNcbgk

그래서 밀반입 과정 부분만 요약함


 



2차


향후수사계획, 신체부착 빼라고 함

LOYTAA



3차 (최종 보도자료)


신체부착, 세관 관련내용 싹 삭제

gNNyDo

 



서울청 지휘부에서 수정하라고 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님

해당사건 담당형사과장이 다음 내용을 폭로함


 PkUvVI



"용산에서 알게 됐다 심각하다" 라고 영등포서 서장이 형사과장한테 말한거였음


그리고 서울청 계장이 직접 영등포서까지 가서 사건 이첩 통보하고 가져가서 밀반입 잡아낸 영등포서 수사 중단됨


 


용산-서울청-당시영등포서장 연결된 마약덮기 인거임


 zxMcxZ



해당 경찰분은 옷벗을 각오하고 폭로하심

 


25. 무명의 더쿠 16덬 22:54

백 경정은 좌천 당하심. 크게 한 건 했다고 수사 잘했다고 칭찬 받았는데 갑자기 찍혀나감 채 상병 수사 외압 사건이랑 매우 비슷함



( 대학교 마약동아리까지 생길 정도로 마약땜에 온 나라가 난리인 상황인데

 윗대가리들이 수사에 외압 넣어서 

세관직원이 도운 마약 74kg 밀반입 사건을 일부러 덮는 상황)


댓글 2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02 08.05 21,0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7,5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2,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70 기사/뉴스 황정민, A씨가 놓은 덫에 걸렸나…'발신 62건' 알고보니 "제발 그만 연락해" 17:18 2
3134769 기사/뉴스 임영웅, AT마드리드 이적 이강인과 축구 회동‥폭염도 못 막는 축구 열정 17:17 96
3134768 이슈 6년 편돌이 인생 마감한다 3 17:16 371
3134767 이슈 모태솔로2 정은의 인스타를 통해 올라온 재서의 소감문.jpg 2 17:16 377
3134766 이슈 더울땐 사과머리래 6 17:15 755
3134765 이슈 또 한번 한국 울리러 오는 <오세이사>감독의 신작 개봉 17:15 287
3134764 이슈 8월 정기모임으로 13명중 10명이 모여서 같이 스파이더맨 본 세븐틴 3 17:13 550
3134763 이슈 빵 가격이 24500원이라길래 결제 취소하고 나왔다 51 17:12 2,731
3134762 기사/뉴스 [속보] “중부내륙고속도에 포탄 떨어져” 신고…도로 통제로 교통 혼잡 12 17:11 1,227
3134761 이슈 태국 축구선수, 번개 맞고 사망 5 17:11 1,006
3134760 이슈 수도원 제품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10 17:10 970
3134759 유머 소비쿠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린 공무원 13 17:08 2,084
3134758 이슈 필터부터 스티커 꾸미기까지 직접 할 수 있는 키키 공홈 근황 1 17:08 285
3134757 이슈 3번이나 남자를 거절하는 여자 6 17:05 1,511
3134756 이슈 대성이 택배 받을 때 쓰는 이름 17:05 973
3134755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5 17:05 610
3134754 유머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하는 전지현 2 17:03 744
3134753 기사/뉴스 최근에 모기 물리신 분?...더위 먹은 모기 어디로 갔나 40 17:03 1,954
3134752 기사/뉴스 대전 자양동 빌라 창문 교체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12 17:01 1,783
3134751 이슈 나 진짜 바비처럼 나이계산하고살음 4 17:01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