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하는 콜라보마다 미감 없다고 팬들한테 말 나오는 한화이글스 콜라보 상품들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41458
https://www.instagram.com/p/C-P7iDEShHa


https://www.instagram.com/p/C8lH6GvPixY


둘이 다른 브랜드에서 진행한 콜라보인데 디자인 결이 비슷하게 구리다고 말 나옴


ewfFwLeMUCMw


가격도....


덧붙여 팬들이 원하는건 귀여운 캐릭터와의 콜라보인데 그런 콜라보는 없이 올해만 3번째 의류브랜드와 콜라보 중이라 더 불만이 쌓이는 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5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집행유예 중인데?”…‘마약 파문’ 유아인 ‘뱀피르’ 복귀, 대중은 싸늘했다 [MK★체크]
    • 16:48
    • 조회 21
    • 기사/뉴스
    • [속보]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 16:45
    • 조회 857
    • 기사/뉴스
    10
    • [내일신문]KT 공공사업 수주에 “보안위협 우려”
    • 16:43
    • 조회 59
    • 기사/뉴스
    • 수색~광명 고속전용선 2036년 개통…서울~광명 KTX 9분 단축
    • 16:32
    • 조회 469
    • 기사/뉴스
    3
    • 고속버스서 몸 불편한 승객이 용변 실수하자…직접 씻기고 옷 갈아입힌 기사
    • 16:29
    • 조회 1387
    • 기사/뉴스
    16
    • 망치 들고 무인점포 턴 10대
    • 16:28
    • 조회 468
    • 기사/뉴스
    4
    •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 16:16
    • 조회 13818
    • 기사/뉴스
    269
    • 인스타, '자해 검색' 반복하면 부모에게 알린다
    • 16:12
    • 조회 1006
    • 기사/뉴스
    10
    • “훨씬 좋아진 형소법”이라더니… 피해자 보호, 애써 피해간 정답
    • 16:10
    • 조회 654
    • 기사/뉴스
    16
    • [단독] 한강버스 '예약제' 검토…주말 요금 최대 1만 원으로 인상
    • 16:09
    • 조회 6580
    • 기사/뉴스
    134
    • 홈플러스, 닷새간 매출 3배 뛰었다…재개장 초반 '회생 불씨' 살려
    • 16:05
    • 조회 946
    • 기사/뉴스
    20
    • 쿠마모토현 캐릭터「쿠마몬」레이와 8년 쿠마모토 지진으로부터 약 20일 만에 복귀... 활동 재개
    • 15:58
    • 조회 978
    • 기사/뉴스
    11
    • “환자 죽으면 책임질게” 11분간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알고 보니 47건 사고 낸 보험사기범 [오늘의 그날]
    • 15:50
    • 조회 2622
    • 기사/뉴스
    14
    • 딸 밀친 2살 남아 ‘등 찰싹’ 때린 30대母 아동학대 기소…法 “무죄”
    • 15:48
    • 조회 2656
    • 기사/뉴스
    30
    • 하영 난리통 속‥혁오, MV에 일제강점기 日 총리 후손 배우 섭외 ‘시끌’
    • 15:44
    • 조회 1223
    • 기사/뉴스
    7
    • 서울 덮친 '해외발 매독'…"콘돔으로도 못 막아" 대처 비상
    • 15:39
    • 조회 27581
    • 기사/뉴스
    343
    • “밥 먹는 시간 아까워”… 日 Z세대 41%가 끼니 거르는 이유
    • 15:37
    • 조회 1411
    • 기사/뉴스
    9
    • 최태원 재상고에 노소영 맞불?…1조 현금마련 첩첩산중
    • 15:35
    • 조회 1464
    • 기사/뉴스
    11
    • 메기도 나온다‥기안84 장도연, 하다하다 AI와 공개 연애 “창피해” (기이안 연애)[종합]
    • 15:32
    • 조회 1247
    • 기사/뉴스
    6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
    • 15:31
    • 조회 3110
    • 기사/뉴스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