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세연 "쯔양 고소? 오히려 땡큐…수사 시작되면 거짓말 드러날 것"
11,233 18
2024.07.31 11:57
11,233 18

가세연은 31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드디어 쯔양의 반응이 나왔다"며 "해명과 사과를 안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제 본격적으로 검찰 수사를 시작하면 누가 거짓말을 했는지 다 드러날 것. 오히려 땡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가세연은 "녹취 조작, 인터뷰 조작 이런 거 안 한다. 여전히 해명방송, 사과방송은 못하는 것이냐?"고 물으며 "가세연이 최 모 변호사와 범행을 공모했다는 거냐? 공모의 근거가 뭐냐"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 모 변호사의 입장을 듣는 인터뷰를 하면 공모인 거냐. 근거부터 명확히 밝히길 바란다"면서 "오히려 잘된 일이다. 당당히 수사에 응할 것이고, 이제 검찰이 철저하게 수사해서 진실을 밝혀내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세연은)구제역, 전국진, 카라큘라처럼 더러운 뒷돈 받는 범죄자가 아니다.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기 때문에 당당히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쯔양 측 변호인은 전날(30일) 수원지검에 허위사실 유포 및 공갈 등 혐의로 김 대표를 고소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29일 라이브 방송에서 "쯔양이 노래방 주점에서 일하면서 웨이터로 일하던 전 남자 친구 (사망) 를 손님으로 만나게 됐다"고 주장했다. 대학생 시절 전 남자 친구를 만났고 남자 친구의 강요로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됐다는 쯔양 측 해명이 거짓이라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9962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5 00:10 7,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869 유머 구원서사에도 종류가 있다......(오타쿠같은 소리) 12:31 90
3037868 기사/뉴스 위하준 “차기작 ‘로코’ 원해.. ‘보검매직컬’ 같은 예능 나가고 싶기도” [인터뷰③] 12:31 38
3037867 이슈 유퀴즈: 김남길이 팬미팅을 오래하는 이유 12:30 173
3037866 정보 네이버페이 5원 왔숑 2 12:30 210
3037865 유머 외출 못하면 실내에서라도 물놀이 꼭 해야 하는 루이바오🐼💜 12:30 178
3037864 기사/뉴스 부유할 수록 책 많이 읽는다는 한국 독서 통계 12:29 233
3037863 기사/뉴스 정수빈, 김재원과 만났다..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캐스팅 12:27 276
3037862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대체항로 발표...레바논 공격으로 천여 명 사상 4 12:25 426
3037861 기사/뉴스 학원비 더 받으려고 수업시간 뻥튀기…‘교습비 꼼수’ 596건 적발 12:25 154
3037860 기사/뉴스 "혼인신고 받아달라"…'사실혼 동성부부', 울산가정법원에 소송 14 12:24 679
3037859 기사/뉴스 학원비 꼼수인상·초과징수 특별점검…2천394건 적발 2 12:24 120
3037858 이슈 NCT 올해 앨범 및 콘서트 플랜 12 12:24 1,028
3037857 기사/뉴스 ? : 한국에서는 책 들고다니면 왕따된다며 ㅋㅋㅋ 15 12:23 1,579
3037856 유머 장현승이 프롬에서 팬들한테 혼자 고백하고 해명하러 옴 4 12:23 533
3037855 이슈 강남스러운 귀티였다는 쿨 이재훈.gif 10 12:22 877
3037854 기사/뉴스 가수 데뷔 김남길, 얼굴 자랑 MV 속사정 “CG 할 돈도 없어서” 부모님은 코웃음(유퀴즈) 3 12:21 620
3037853 이슈 이번에 법원오피셜로 통관풀린 “리얼돌” 얼마나 끔찍하고 유해한지 알아보자 +청원글 포함 9 12:21 663
3037852 이슈 실시간 에버랜드 목격담 뜬 원희 & 은채 14 12:20 2,018
3037851 유머 안전하고 편안하게 하산 시켜 드림 3 12:19 422
3037850 정보 미국에서 100개의 대기업이 단 한달만에 약 34만명을 해고함 13 12:18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