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북 내부 소식통들 연락두절, 대거 제거된듯.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116875

vKUEBp

 

·中 접경 요원들 귀국길 올라

 

北내부 소식통들 생사도 불투명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이 해외에서 신분을 위장해 활동하는 ‘블랙 요원’들의 ‘암호명(코드)’뿐 아니라

실명까지 해외에 대거 유출한 정황이 포착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북·중 접경지대 등 수십여 명의 해외 위장 요원들이 귀국길에 올랐고,

북한 내부 소식통들도 현재 생사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기관 안팎에선 블랙 요원들의 실명 정보가 누출됐다면 첩보요원으로서 생명이 사실상 끊겼고, 대북 첩보망 연쇄 붕괴는 물론, 이들과 긴밀히 연결됐던 북한 내부 소식통들까지 대거 숙청·처형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

 

군무원 사형 때려야 하는거 아니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75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 10:34
    • 조회 1296
    • 정치
    9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 10:31
    • 조회 997
    • 정치
    9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 10:18
    • 조회 878
    • 정치
    9
    •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 10:17
    • 조회 1044
    • 정치
    20
    • ‘李대통령 잘한다’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 [리얼미터]
    • 10:07
    • 조회 936
    • 정치
    7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766
    • 정치
    30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44477
    • 정치
    705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713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6377
    • 정치
    622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58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65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310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473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505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71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81
    • 정치
    24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5-03
    • 조회 5154
    • 정치
    26
    • 국힘을 뽑을 수 없는..
    • 05-02
    • 조회 1510
    • 정치
    4
    • 자기 부인 범죄 홍보하는 조국
    • 05-02
    • 조회 3008
    • 정치
    17
    • 김용남 후보 공약-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05-02
    • 조회 751
    • 정치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