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과도하게 후려쳐진 음료 TOP 3
48,849 222
2024.07.30 02:35
48,849 222

vlDSwu

erqJhj

 

웅진 아침햇살

 

쌀 음료의 원조격 음료. 사실은 매우 잘 팔리는 인기 음료임. 원덬은 어릴 때 목욕탕 가면 근본 단지 바나나우유가 아니라 꼭 아침햇살을 마셨음.

게다가 워낙 잘 팔려서 캔, 유리병, 플라스틱 병 등의 많은 버전이 나왔고 올해 5월부터는 웅진에서 고구마맛, 옥수수맛도 만들어서 팔고 있는 중!

아재음료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동양인들이 좋아하는 "달달하지만 고소하고 너무 달지 않다"의 조건을 잘 충족하고 있어서 외국에서도 인기 많은 음료.

 

CoFBue

2. 데자와

 

밀크티를 모티브로 만든 음료고 실제로 밀크티임. 밀크티 먹고 싶을 때 돈 없으면 가성비로 사 먹으면 되는 음료인데 왠지 모르게 과도하게 후려쳐짐.

오히려 같은 티 라인으로 묶이는 실론티보다 데자와는 더 밀크티라는 주제에 충실한 편이라 먹으면 진짜 밀크티 맛이 남. 당연함. 그것이 밀크티니까..... 달달함.

과거 편의점에서 일했던 시기 원덬이는 데자와를 온장고에 넣어 놓으라고 하는 미션을 받았는데 겨울에 따뜻하게 먹으면 확실히 더 맛있는 느낌. 맛있음.

 

+

FeEeqy

MFcdBn
3. 솔의 눈-솔의 눈 하이볼 세트

 

솔의 눈은 해장에 직빵인 상큼한 가성비 음료인데 이름 때문에 아재음료라고 괜히 욕먹음.

그 상큼함으로 하이볼까지 나왔는데 아직 욕하냐? 욕하지 마라... 속 아프면 컨디션 대신 솔의 눈을 찾는 날이 온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솔의 눈 하이볼을 마시는 날이 온다

 

 

무묭이들 아침햇살이랑 데자와 솔의 눈 까지 마라 ㅡㅡ 셋 다 맛있는 음료들이라고

댓글 2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6 08.10 24,7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011 정치 2026년 한국 정치, 옥중의 윤석열이 지배한다?[장석준 칼럼] 10:45 299
15010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국정 지지율 세부 지표(연령별, 지역별) 21 09:53 960
15009 정치 민주당 청년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 9인에게 물었다 6 09:19 879
15008 정치 민주당 "당원 개인정보 유출, 진심으로 사과" 13 09:11 879
15007 정치 추경호 "전남광주는 되고 대구경북은 안 되나... 2028년 통합 추진" 21 08:35 1,316
15006 정치 李 대통령 지지율 44.3%, 한달 새 14.3%p 폭락 … 부동산·증시·보완수사권에 타격 46 08:08 1,253
15005 정치 김상호 靑 춘추관장 '무단 증축' 논란…사의 표명 8 08:05 1,254
15004 정치 흔한 보수집회 참가자 마인드 33 01:11 3,340
15003 정치 민주당 당권 경쟁 '李 1호 국정과제' 논란…"鄭, 잘 모른다" 10 08.10 854
15002 정치 세금 좀 그만 올려라' 울분 터진 노영희 3 08.10 1,611
15001 정치 6.25적국 수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국방장관 4 08.10 1,232
15000 정치 “김민석 대표되면 조국당 간다” 與 지지층도 분열 55 08.10 2,060
14999 정치 '로저비비에' 의혹 공판 출석하는 김기현 의원 2 08.10 625
14998 정치 [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 빌라로 월세 수익 30 08.10 1,871
14997 정치 [단독] "이 XX 녹음파일 없어" 김계환 폰 포렌식 하자…'대반전' 2 08.10 945
14996 정치 고민정, 지지자 커피 선물에 "지금 난 가장 행복한 사람" 08.10 943
14995 정치 [단독]"강경화 초치" 장관 말실수 덮으려…외교부, 정부 속기록 삭제 논란 7 08.10 1,789
14994 정치 [단독] "장관님, 포즈 딱 잡으셨다"…방첩사 주도 '격노설 지우기' 08.10 366
14993 정치 [단독] "정훈이가 V 내막 터뜨리면 핵폭탄"…윤 지키려 부하 모함 3 08.10 391
14992 정치 황희, 버스하우스 논란에 "깊이 사과…청년주거 엄중함 못 헤아려" 19 08.10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