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누가 심판 간절하게 보는지 싸움인가' 허미미 유도 판정에 분노[파리 올림픽]
44,346 81
2024.07.30 01:34
44,346 8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크리스타 데구치(캐나다)는 허미미에게 공격을 받고 겨우 막아낸 후 계속 심판만 바라봤다. 그러다보니 각자 지도 2개를 받은 상황에서 허미미에게 마지막 지도가 주어졌고 데구치의 승리로 결승전이 종료됐다.



ZmNMoP



결승 승부는 지도 3장을 먼저 받은 허미미의 패배로 점철됐다. 허미미가 먼저 지도 2개를 받은 후 데구치가 연장에서 지도를 받아 지도 2장 동률이 됐다. 3장을 받으면 패하는 상황에서 허미미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가져갔지만 오히려 허미미에게 위장공격 지도가 주어져 패하고 말았다.


허미미는 계속해서 공격했다. 체력이 떨어진 데구치는 버티기만 했다. 더 공격하려하고 적극적인 허미미에 당황한 데구치는 '그쳐'가 나올때마다 심판을 바라봤다.


이런 장면이 지속된 이후 결국 연장 2분35초경에 허미미에게 마지막 지도가 주어지며 데구치가 지도승을 거뒀다.


분명 더 공격하고 경기를 주도한 것처럼 보인건 허미미였고 심판만 주구장창 바라본게 데구치였는데 허미미가 지고 데구치가 이기는 상황에 일반 팬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SNS와 커뮤니티 등에는 '누가 심판을 간절하게 바라보는지 싸움인가'라며 '유도 룰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재미가 없어졌다' 등의 반응이 속출했다.


아쉬운 은메달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허미미에게 박수를 보냈지만 이해못할 판정으로 금메달을 딴 데구치와 심판진에 조롱을 보냈다.


실제로 SBS 조구함 해설위원도 "왜 데구치에게 지도를 안주는지 모르겠다"며 "왜 적극적으로 공격한 허미미에게만 지도를 주냐"고 말하기도 했다. 김미정 감독 역시 허미미에게 세 번째 지도가 주어지자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https://v.daum.net/v/20240730012648795


댓글 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41 00:05 8,3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3,0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8,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3,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8,5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620 이슈 일촉즉발 - 부인이 촬영중 16:28 6
3133619 이슈 라포엠, 게임 <던전앤파이터> OST 참여 16:28 1
3133618 기사/뉴스 [공식] '사생활 구설' 황정민→'30억 세금 불복 기각' 유연석 품었다…'틈만나면', 시즌5 컴백 16:27 31
3133617 이슈 필모에 멜로물 없기로 유명했던 배우 조쉬 하트넷이 리즈시절에 찍은 거의 유일한 로맨스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의 엔딩 장면😇🫠 16:27 82
3133616 이슈 장발했다가 안씻을거 같다는 외모 평가 들은 남자 16:27 175
3133615 기사/뉴스 한국인사기단, 동남아 막으니 카자흐 진출…합동작전으로 19명 검거 16:27 40
3133614 이슈 오디세이 개봉일에 다른 의미로 영방이 시끄러웠던 이유 3 16:26 373
3133613 기사/뉴스 정읍서 고교 야구부 코치 숨진 채 발견 5 16:25 1,058
3133612 유머 레이디가가 영상에 트와이스 노래를 얹으면 16:25 67
3133611 이슈 영어로 말하는데 목소리에 치임 16:24 255
3133610 이슈 응사 폭염 에피 첨 봤을때 개웃겼는데 요즘 다시보니까 이건 코미디가 아니라 생존기네 2 16:23 579
3133609 기사/뉴스 유연석, 30억 세금 청구 패소…소속사 "절차 마무리 아냐" [공식] 2 16:22 196
3133608 이슈 사망한 신남연 대표 배인규가 그동안 했던 짓 5 16:22 1,370
3133607 이슈 트위터에서 1.4만 맘찍 받은 키키 교복 스타일링 9 16:20 780
3133606 이슈 인생은 힘들다. 3 16:19 394
3133605 이슈 (원 덬이 알면 이미 알 사람은 다 앎) 홍콩/마카오 여행 갔다 온 덬이 기념품으로 추천하는 마카오 베이커리 과자.JPG 14 16:19 716
3133604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인스타 업데이트 (행복하게 또 한 살 먹었습니다🤍🎂) 1 16:18 301
3133603 이슈 못생긴 남자가 안 꾸미는 게 나은 이유 118 16:17 7,325
3133602 이슈 [신인감독 김연경2] 직관 공지!! 10 16:16 926
3133601 이슈 20년만에 무용 후배들 잡도리하는 교생쌤 - 워크맨 무용과 교생 2 16:16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