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 아들 건다"던 카라큘라 "3천만원 받았다" 실토 (은퇴선언)
90,066 493
2024.07.22 16:35
90,066 493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가 구독자 105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협박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BJ 수트(본명 서현민)에게 금품을 받은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pubbLE
 

카라큘라는 22일 오후 유튜브에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지난 5년간 쉬지 않고 달려왔던 유튜버로서의 삶을 이제 모두 내려놓고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제 진심을 전해 드리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고 운을 뗐다.

카라큘라는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과 의혹들은 전부 저의 불찰과 자질의 부족으로 인해 벌어지게 된 모두 제 잘못”이라며 “하루아침에 쯔양 님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협박범으로 몰리게 되고 유튜브뿐만 아니라 언론에서까지 쯔양 님을 협박한 협박범으로 대서특필되자 나름의 억울하고 무서운 마음에 아무 죄 없는 제 아이들까지 거론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던 어리석은 대응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을 모두 밝히는 마당에 제가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 저는 결코 쯔양 님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님과 통화하면서도 쯔양 님의 가슴 아픈 사연을 알았더라면 아무리 사적인 통화라고 할지라도 절대 그렇게 가벼운 언행으로 말하지 않았을 것이지만 이 또한 결과적으로 저의 불찰이고 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전문 아래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95120?sid=102

댓글 4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315 08.24 50,9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11,8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30,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6,7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6,5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7,77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715 유머 세컨하우스 야외에 설치된 미끄럼틀 직접 타보는 툥바오🐼👨‍🌾 15:59 45
3141714 정치 국민의힘 "이 대통령, 경찰개혁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 임명부터" 15:59 15
3141713 이슈 1년째 제주 여행을 준비해 온 외국인 14 15:57 796
3141712 정치 [속보]국회,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 6 15:55 395
3141711 이슈 드라마 <재혼황후> 예고편에 나오는 배우들 (주연 제외) 17 15:55 983
3141710 이슈 어제 더블랙 새 연습실에서 노래 커버 라방한 미야오 나린 15:54 159
3141709 기사/뉴스 [단독] '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 함께 간다…넷플 측 "논의 중" 106 15:53 1,665
3141708 이슈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발가락이 많은 고양이 3 15:53 339
3141707 이슈 국내 동물원 최초 자연부화한 새끼독수리 4 15:51 473
3141706 기사/뉴스 “신입사원을 왜 뽑습니까”...1년새 대기업 대졸 채용공고 반토막 난 영국 1 15:50 610
3141705 이슈 뱀파이어 썰 한번 더 거론되는 어느 연예인.jpg 15:49 1,527
3141704 기사/뉴스 경기 광주서 아들이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뒤 투신 사망 15 15:48 2,068
3141703 이슈 귀신같이 나오자마자 최고 시청률 찍은 남 배우 8 15:48 1,893
3141702 이슈 아이돌 팬싸에서 어떤 팬이 데이트간다고 옷골라달랬는데 54 15:46 2,297
3141701 기사/뉴스 "'스몸비'는 벌금 12만원"…휴대전화 사용 보행자 규제 나선 이 나라 6 15:45 577
3141700 기사/뉴스 SF9 “데뷔 10주년 영광…기세 몰아 60주년 디너쇼까지” 2 15:45 230
3141699 유머 온라인 면접인데 정장이 없었던 사람 6 15:44 1,723
3141698 이슈 배달 완료 4시간 뒤 걸려온 항의전화 62 15:43 6,110
3141697 기사/뉴스 미국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 별세, 향년 80세 4 15:42 318
3141696 이슈 구글 계정도 없는 남돌이 계정부터 개설하고 시작하는 유튜브 첫 영상.jpg 23 15:41 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