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상혁·김서영, 파리 올림픽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입장
8,963 11
2024.07.21 18:29
8,963 11
eVNQsj


육상 우상혁(용인시청)과 수영 김서영(경북도청)이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의 한국 선수단 기수로 낙점됐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21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우상혁, 김서영이 올림픽 개막식 기수를 맡는다"고 말했다.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2020 도쿄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다.


MvxeXm


한국 여자 수영의 살아있는 역사로 꼽히는 김서영은 4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2012 런던을 시작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2020 도쿄 대회에 이어 이번 파리에서도 물살을 가른다. 한국 여자 수영 선수의 4회 연속 올림픽 출전은 김서영이 최초다.

파리 올림픽 개회식은 26일 파리 센강에서 열린다.

한국은 21개 종목에 260명(선수 143명·경기임원 90명·본부임원 27명)이 참가한다.


https://naver.me/Galc4qO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지투웨니스x더쿠💜] 밤팩트의 원조 AGE20'S가 베이스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실키 픽싱 팩트 체험 이벤트 552 09.02 50,80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427,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6,086,6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3,875,458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5,131,4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1 21.08.23 4,591,4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9 20.09.29 3,554,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7 20.05.17 4,115,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6 20.04.30 4,657,0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271,0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94 기사/뉴스 아주대 병원 파견 군의관 3명 모두 첫날 자진 복귀‥"배치 군의관 없어" 17:41 182
307693 기사/뉴스 일본 "방한 기시다 양국 정상회담, 관계 진전 논의에 중요 기회" 2 17:39 74
307692 기사/뉴스 ‘페라자와 쾅!’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SS광주in] 6 17:37 603
307691 기사/뉴스 검찰, '김정숙 여사 재킷 전시' 전직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 재소환 20 17:37 513
307690 기사/뉴스 시청률 17%가 한계? ‘굿파트너’, 그럼에도 장나라 연기대상 이변 없다 3 17:36 371
307689 기사/뉴스 대통령실 앞 한일 정상회담 규탄의 목소리 [뉴시스Pic] 1 17:31 321
307688 기사/뉴스 [속보] 기시다 "과거에 힘들고 슬픈 경험한 한국인에 가슴 아파" 113 17:26 1,963
307687 기사/뉴스 제주해녀, 50년 만에 우리땅 독도 찾아 태극기 펼치고 '만세' 24 17:26 829
307686 기사/뉴스 ‘일본해’(日本海) 내건 당구대회 후원하고 출전한 대한당구연맹 전현직 시도회장과 PBA 인사 13 17:24 556
307685 기사/뉴스 피겨 서민규, 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서 쇼트 3위…1위와 0.95점 차 9 17:23 843
307684 기사/뉴스 '신현준 갑질 폭로 협박' 매니저, 실형 확정됐는데 '사라졌다' 8 17:19 2,239
307683 기사/뉴스 세계적 피아니스트, 강남 마사지 업소서 '성매매 의혹'…경찰 수사 28 17:14 2,727
307682 기사/뉴스 이대 ‘82~02학번’ 8만명 개인정보 털렸다…일부 보호자 정보도 유출 16 17:12 1,078
307681 기사/뉴스 '가브리엘' 가비, 성별 체인지에 멘붕 "고산병도 나았다" 8 17:11 1,924
307680 기사/뉴스 추석 열차에 빈자리 '텅텅'…알고보니 20만표가 "안타요, 안타" 13 17:11 2,746
307679 기사/뉴스 윤 대통령 방문 응급실, 왜 텅 비었지?…김한규 “환자 못들어가서” 18 17:11 2,061
307678 기사/뉴스 허리 손 얹고 관중에 항의한 김민재…손흥민 "적 만들면 안돼" 일침 16 17:09 1,542
307677 기사/뉴스 더 나쁜 초가공 식품 따로 있다…‘최악’ 두 가지는? 5 17:08 1,548
307676 기사/뉴스 “쫄쫄이 옷 입으면 뽑아주나요?” 조회수 100만 넘은 ‘이 회사’ 채용 광고 1 17:08 1,384
307675 기사/뉴스 김은혜 진술서 제출 안한 외교부…재판부 "대통령 발언 밝혀야" 4 17:07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