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롯데리아, 12년 만에 BI 바꿨다…9월부터 매장 적용
14,117 46
2024.07.18 19:12
14,117 46
ZXuYma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테이스트 더 펀(TASTE THE FUN)”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 12년만에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공개와 함께 메뉴명 및 프로모션 등의 명칭을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슬로건 ‘TASTE THE FUN’은 맛있는 메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맛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공간, 서비스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고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하여 고객의 일상에 맛있는 즐거움을 더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신규 BI는 약 45년간의 국민 브랜드 헤리티지를 정교화 및 모던화 표현을 위한 재정의적 시각관점과, 미래를 위한 범용성과 혁신성을 고려한 브랜드의 디자인 혁신의 변화적 관점의 정체성을 담았다.

롯데리아는 BI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 △통합 아이덴티티 구축 △해외 시장의 범용성 확대 등의 롯데리아 브랜딩 강화와 함께 매장 디자인 그래픽과 제품 일러스트 등의 개발 모티브로 활용할 예정이다. 올 9월 국내 첫 매장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매장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롯데리아는 시그니처 네임 ‘리아(Ria’s)’를 활용한 고유성 및 차별성을 강조하고자 대표 메뉴군 명칭을 변경했다. 가장 대표 메뉴인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 등은 각각 ‘리아 불고기’·‘리아 새우’ 등 변경을 통해 대표 메뉴로서 브랜드와 메뉴를 동시에 각인시키고, 주요 서비스 및 프로모션 네이밍을 ‘리아’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약 45년간의 롯데리아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유지하고 미래의 전을 도모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BI, 워드마크, 심볼 등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대표 메뉴명 변경 역시 고유성 및 차별성을 강조하고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에게 브랜드를 더욱 뚜렷하게 각인시키기 위한 변화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FA2ZrFqZ




+이전 로고

uwFbGn




적용모습

RNszzR
qUAriC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더 강렬하고 더 진하게 돌아왔다! <베테랑2> 최초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4 08.29 27,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268,9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5,936,5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3,672,700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4,920,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0 21.08.23 4,525,0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9 20.09.29 3,468,5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6 20.05.17 4,0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6 20.04.30 4,601,46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201,4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422 기사/뉴스 강남 한복판 쓰러진 20대女…가방에서 흰가루와 빨대 나왔다 4 10:42 920
306421 기사/뉴스 "비주얼에 속지 말라"…장원영, 100%의 노력 13 10:39 1,181
306420 기사/뉴스 삼성, 중남미서 엔트리급 스마트폰으로 시장 지배 1 10:31 833
306419 기사/뉴스 이와중에 그 손가락 논란으로 내려간 딥페이크 포스터 24 10:30 2,164
306418 기사/뉴스 국제 인권단체와 외신이 본 '한국 딥페이크 사태 4 10:29 1,404
306417 기사/뉴스 브라질, 트위터(X) 퇴출 12 10:22 2,226
306416 기사/뉴스 드디어 베일 벗은 '테디 걸그룹'..미야오 멤버 공개 완료 6 10:17 1,720
306415 기사/뉴스 조우영 감독 "'임영웅 영화' 부담감 컸지만…'임영웅'으로 극복" 5 10:13 659
306414 기사/뉴스 화장장만 포화? 납골당도 얼마 안 남아… 유골 산·바다에 뿌리고, ‘디지털 묘지’ 대안 떠올라 32 10:08 2,420
306413 기사/뉴스 '펜싱 황태자' 오상욱→'나혼산' 시청률 최고 9.1% 4 09:54 2,071
306412 기사/뉴스 '쿵푸팬더' 흥행이 씁쓸했던 중국…"손오공 게임이 해냈다" 들썩 9 09:45 1,829
306411 기사/뉴스 [단독] NCT 정우·권은비, 시골 생활 메이트 된다…윈터 이어 '시골간Z' 출격 21 09:42 2,404
306410 기사/뉴스 ‘신인가수’ 조정석, 오늘(31일) 데뷔앨범 공개…거미 박효신 등 지원사격 8 09:33 1,167
306409 기사/뉴스 여성 얼굴 ‘아헤가오’로 합성한 것은 성착취물일까… 엇갈린 법원 판단[사법창고] 172 08:57 15,669
306408 기사/뉴스 변우석, 신민아 앞 편의점 알바생 변신…'손해' 스틸컷 공개 122 08:48 18,445
306407 기사/뉴스 '날 것의 재미' 있는 '2장 1절', 이대로 끝내긴 아쉽다 [N초점] 07:52 1,388
306406 기사/뉴스 ‘밀양 성폭력 사건’ 신상 공개한 유튜버·공무원 부부 구속기소 14 07:06 4,397
306405 기사/뉴스 [인턴액티브] 주차난 부추긴다…장애인구역을 둘러싼 불편한 논쟁 343 06:22 20,543
306404 기사/뉴스 브라질, 트위터를 국가적으로 차단함 / VPN 사용시 하루마다 8,874달러 벌금 부과 23 05:28 6,044
306403 기사/뉴스 대전 '딥페이크 영상' 피해신고 14건↑…초등생 1명 포함 15 04:12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