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클락션’ 울린 (여자)아이들, 3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
2,902 5
2024.07.15 17:17
2,902 5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공개된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7집 ‘I SWAY’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02만 6,973장을 기록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6집 ‘I feel’(아이 필)과 지난 1월 발매한 정규 2집 ‘2’(Two)에 이어 다시 한번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3연속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음원 차트에서도 연일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타이틀곡 ‘클락션(Klaxon)’은 멜론 핫100(발매 30일 이내) 3위, 핫100(발매 100일 이내) 9위, 지니·벅스 실시간 차트 6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멜론 톱100에서는 점차 순위를 끌어올려 최고 순위 16위(15일 오전 8시 기준)를 기록하는 등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8/000107721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딕트X더쿠🧡] 당신은 오늘 최애(향)가 바뀝니다. 에이딕트 NEW 향수 🌼오 드 퍼퓸 웜 애프터눈🌼체험 EVENT 550 08.17 30,336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07.05 902,1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046,298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5,699,804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7,036,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3,337,950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4,582,4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0 21.08.23 4,416,47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7 20.09.29 3,350,7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0 20.05.17 3,966,5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5 20.04.30 4,497,3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1236 18.08.31 9,076,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60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21:06 62
306159 기사/뉴스 MBC, 전문가·일반인 상대 조사 영향력·신뢰도·열독률 1위 11 20:54 399
306158 기사/뉴스 개학 시즌 맞아 코로나 절정 우려‥"다음주 환자 35만명 발생" 6 20:51 580
306157 기사/뉴스 인천 PC방서 전 남친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 구속 35 20:47 2,100
306156 기사/뉴스 순찰차서 숨진 여성 "고체온증 추정"‥경찰 '과실' 감찰 착수 7 20:35 1,192
306155 기사/뉴스 日, 원전 사고 13년여만에 22일 핵연료 잔해 꺼내기 착수 2 20:32 378
306154 기사/뉴스 '부산 돌려차기男' "나가면 피해자 때려 죽인다" 229 20:30 15,791
306153 기사/뉴스 방문진 이사 선임 집행정지 비공개 심문‥일주일 안에 결론 1 20:29 325
306152 기사/뉴스 만화「주술회전」완결 앞으로 5화 9월 30일로 6년 반의 연재에 막 36 20:26 1,262
306151 기사/뉴스 여중생 등굣길 무차별 둔기 폭행‥"만나주지 않아 화났다" 14 20:25 1,202
306150 기사/뉴스 [단독] 수능 이원화 · 내신 외부평가제 도입 논의 24 20:23 1,885
306149 기사/뉴스 여자농구 대표팀, 멕시코로 출국... 티켓 확보 위한 1위 '정조준' 3 20:21 329
306148 기사/뉴스 [MBC 집중취재 M]또다시 텔레그렘 딥페이크 성범죄‥막을 방법 없나?-3- 5 20:19 543
306147 기사/뉴스 [MBC 단독 / 집중취재M] "무기력한 경찰에 실망"‥스스로 추적단 불꽃이 된 피해자-2- 22 20:13 1,545
306146 기사/뉴스 지방의 5년차 구급대원 A씨는 전공의 공백 여파 등으로 “전국 병원의 응급실이 환자를 가려서 받고 있다”면서, 응급환자 이송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14 20:12 715
306145 기사/뉴스 코로나 환자 8월 말 주간 35만명 전망…'작년 최고 유행 수준' 13 20:10 1,509
306144 기사/뉴스 [MBC 단독 / 집중취재M] "참가자만 1,200명" 인하대에서 또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1- 43 20:08 1,683
306143 기사/뉴스 전세계 홀린 '사격' 김예지, 루이비통 모델 됐다…"광고 요청 폭주" 8 20:07 2,515
306142 기사/뉴스 응급실 환자가 크게 늘어난 이유 중 하나로 경증 환자들의 경각심이 낮아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코로나19 등 감염병의 유행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해석도 있다. 응급실 부하 우려가 커지자 정부는 경증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의료비 본인 부담을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1 20:06 2,178
306141 기사/뉴스 중식집서 배달 온 생수 마신 노동자 '구토' 뒤 병원 이송 60 19:56 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