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웅 전 여친 "블랙카드 녹취록 사실NO, 허위사실 유포한 옛 친구 황씨 고소"
7,261 5
2024.07.08 15:22
7,261 5
8일 A씨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2차 가해에 대한 엄정대응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최우선적으로 악의적으로 말을 바꾸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전 연인 전모씨의 옛 친구 제보자 황모씨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소 배경은 최근 공개된 유튜버 카라큘라의 폭로 영상 속 녹취록이 조작됐다는 주장이다. 노 변호사는 "'자신의 친구에게 남성한테 블랙카드를 받아 사용한다고 자랑하는 전모씨'라며 카카오톡과 자막을 공개했지만 저 카카오톡의 대화자는 A씨가 아니라 제보자 황모씨가 자신의 친구와 나누는 카톡"이라며 "즉 위 카카오톡은 A씨의 카톡이 전혀 아니고 제보자 황씨의 카톡임에도 A씨의 카톡이라 못 박아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유튜브 '카라큘라 미디어'는 허웅의 전 여자친구 A씨의 지인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 제보자는 '허웅을 만나기 전에 A씨가 강남에서 업소 아가씨였는가'라는 질문에 "팩트다. 일단 제가 딱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스폰 받고 그렇게 했다. 거긴 아예 텐프로라고 했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66982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클리닉스💕] 패션모델 바디템✨ 종아리 붓기 순삭! <바디 괄사 마사지 크림> 체험 이벤트 455 07.15 41,178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07.05 331,32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1,464,490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5,140,469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6,269,8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2,485,958
공지 [필독]성별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3,765,3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9 21.08.23 4,098,4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5 20.09.29 3,054,0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98 20.05.17 3,683,5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1 20.04.30 4,223,4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727,0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4 기사/뉴스 근거없는 '뉴진스 카피' 주장하던 민희진, 표절 의혹 받으니 "분석 리포트 내놓으세요" [이슈&톡] 39 17:01 1,250
302963 기사/뉴스 전국적 폭우인데…재난주관 KBS 뉴스만 'K원전' 앞세워 9 16:58 674
302962 기사/뉴스 [단독인터뷰] '만취 전복 사고' 개그맨 K씨 "그동안 중환자실에…죄송합니다" 10 16:42 5,831
302961 기사/뉴스 하루 10시간 '먹방' 스타, 생방송 중 사망…부검 결과에 '충격' 31 16:37 6,527
302960 기사/뉴스 네이버 지도, '도로 통제'·'홍수 경보' 정보 제공 2 16:25 1,252
302959 기사/뉴스 유채훈, 세 번째 미니앨범 트랙리스트 공개..경계 없는 음악성 1 16:24 241
302958 기사/뉴스 "연진이 죄수복이냐"…한국 올림픽 선수단 단복 中서 조롱 471 16:18 38,392
302957 기사/뉴스 '빅토리' 이혜리·박세완·이정하·조아람, 대세는 모두 모였다 5 16:09 1,079
302956 기사/뉴스 박건일, ‘부드러움X시크’ 매력 공존 비주얼 성수기... ‘새 프로필 공개’ 3 15:59 997
302955 기사/뉴스 ‘워크돌’ 엔믹스 해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천만원 기부 [공식] 12 15:52 955
302954 기사/뉴스 시장 혼돈 빠트린 울산의 트레이드 일방 철회…당혹스러운 K리그, “정말 이게 맞아?” 4 15:50 1,252
302953 기사/뉴스 대법원, 동성부부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4 15:46 827
302952 기사/뉴스 "오늘 운행 재개 불확실"…1호선 '연천~도봉산역' 구간 계속 대기 상태 6 15:35 1,460
302951 기사/뉴스 [단독] "먹는 것에 진심" 구성환, 쿠팡이츠 새 모델로 낙점…광고계도 접수 17 15:33 2,840
302950 기사/뉴스 <속보>북한산, 봉산, 이말산 인근 지역에 산사태주의보 발령 17 15:21 2,720
302949 기사/뉴스 [단독]“살려달라” 스타트업 지원금 지급 중단 통보에 패닉 36 15:11 4,930
302948 기사/뉴스 <속보>경북지역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 발령 14 15:07 3,280
302947 기사/뉴스 서울 종묘 일대에서 500여 년 전 묻힌 소뼈 무더기 발견 41 15:04 8,234
302946 기사/뉴스 가드레일 들이받은 50대, 돌연 20m 교량 아래로 뛰어내려 사망 15 15:02 5,816
302945 기사/뉴스 읍소에도 돌아오지 않는 순천향대천안병원 응급실 교수들 10 15:01 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