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너의 다음 생 응원해♡'…시청역 조롱글 30대 "희생자와 동창" 거짓말도
2,149 9
2024.07.05 19:03
2,149 9
술에 취한 듯한 김 씨는 "이거 사고 아니다. 살인이다. 내가 밝혀낼 거다"라거나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차에 치인 곳은 이쪽인데 왜 그보다 뒤쪽인 횡단보도 쪽에 꽃이 제일 많은 건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후 김 씨는 '조롱 메시지가 아니라면 오해를 풀기 위해 동창 2명이 누군지 확인해달라'고 묻자 "(희생자들은)사실은 제 지인이 아니다. 기사를 보고 같은 또래가 있고 제 지인 몇 명도 세상을 안 좋게 떠서 추모 현장에 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45976?type=journalists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클리닉스💕] 패션모델 바디템✨ 종아리 붓기 순삭! <바디 괄사 마사지 크림> 체험 이벤트 399 07.15 30,341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07.05 318,5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1,451,682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5,126,037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6,257,3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2,455,704
공지 [필독]성별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3,741,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9 21.08.23 4,088,1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5 20.09.29 3,050,0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98 20.05.17 3,676,9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1 20.04.30 4,221,01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718,2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72 기사/뉴스 올여름 따라 하고 싶은 스타들의 블랙 드레스 룩 9 14:47 68
302871 기사/뉴스 호텔서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사고…9명 병원 이송 2 14:38 1,010
302870 기사/뉴스 [단독]'심야괴담회', 재연배우 대신 AI 쓴 이유 "제작비 압박"(일문일답) 27 14:35 2,124
302869 기사/뉴스 이성민X이규형 ‘핸섬가이즈’ 흥행 감사 전한다‥18일 ‘여성시대’ 출격 3 14:32 433
302868 기사/뉴스 전소연, 月 최대 저작권료 10억인데 “데뷔 빚 청산만 3년 걸려” 5 14:27 1,071
302867 기사/뉴스 송강·이도현 키웠다…"가능성 보고 '스위트홈' 캐스팅, 성장 뿌듯해" 3 14:27 445
302866 기사/뉴스 방콕 호텔서 6명 입에 거품 물고 사망..투숙객 추적 21 14:24 2,500
302865 기사/뉴스 '물과 기름' 엄태구 vs 권율, 불편한 저녁 회동…한선화 난감하네 ('놀아주는 여자') 3 14:22 329
30286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낙폭 확대…SK하이닉스, 4%대 '급락' 1 14:20 807
302863 기사/뉴스 “난 올인했다” 사퇴론 일축 바이든, 사흘만에 트럼프 공격 재개 14:18 189
302862 기사/뉴스 비행기서 쓰러진 韓 40대 여성…급히 日병원 옮겼지만 끝내 사망 7 14:17 2,962
302861 기사/뉴스 "대만 보호하겠냐" 질문에…트럼프 "우리가 얼마나 멍청하냐" 11 14:05 1,683
302860 기사/뉴스 기부는 현금으로만?… 31일부터 주식·카드포인트도 가능(+문화상품권,백화점상품권,티머니 등) 3 13:44 735
302859 기사/뉴스 서인국과 안재현은 "유튜브, SNS에서 파생되는 요즘 밈 문화를 배우는 중이다. 지금 둘 다 너무 신나 있고 재미있게 즐기는 상태고, 마치 아이돌 유닛 활동을 하는 중 같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50 13:41 2,762
302858 기사/뉴스 SES 슈, 바다 '불화설' 언급에도 SNS 마이웨이..무대응 15 13:41 3,049
302857 기사/뉴스 지나친 투고타저 현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MLB 사무국 4 13:39 1,173
302856 기사/뉴스 "한국 여자 너무 예뻐"…日 10대女 '카리나 안경' 사러 우르르 4 13:32 3,804
302855 기사/뉴스 美, CIA 출신 北 전문가 수미 테리 '간첩 혐의' 기소 16 13:28 2,489
302854 기사/뉴스 '법정 개싸움 일인자' 조정석, 이선균과 만감교차 대면…긴장감 팽팽 (행복의 나라) 7 13:25 1,474
302853 기사/뉴스 투바투X삼성전자, 'Open Always Wins' 음원 발표...투바투 출연 MV도 공개 예정 8 13:24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