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효리, 피부 시술 포기 "보톡스 맞고 눈웃음 실종, 레이저도 효과 無" ('광집사')
5,815 9
2024.07.04 19:21
5,815 9
jFgElO


이효리는 "눈가 주름 때문에 보톡스를 맞아본 적 있다. 눈웃음을 짓는데 그걸 맞는 순간 눈이 안 웃어지더라. 그래서 보톡스를 패스했다"라고 밝혔다. 또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제주도에서 몇 번 했는데 피부가 너무 얇아서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광희는 데뷔 초 이효리와 함께 출연한 방송을 보며 "솔직히 말하면 그땐 회사가 차에서 내려주면 (형식적인) 멘트를 하고 잘 때였다. 지금은 누나랑 조금 더 친해져서 '누나 옆에 붙어서 한자리 해먹을까?' 이런 생각을 하니까 멘트가 어려워진다. 나름 잃을 게 있다 보니 그런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나도 어렸을 때 얘기를 더 막했는데 몇 번 당하고 후폭풍을 맞고 말을 조심하게 됐다. 나의 캐릭터를 조금씩 잃어버린다고 해야 하나"라며 공감했다.




이게은 기자




https://v.daum.net/v/2024070418582281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발을씻자💕] 발을씻자가 부릅니다. 강아지 발씻자 EVENT 439 07.05 41,217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 07.05 60,64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1,198,099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4,865,521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5,894,9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2,151,745
공지 [필독]성별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3,418,6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9 21.08.23 4,002,4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5 20.09.29 2,942,9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85 20.05.17 3,588,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68 20.04.30 4,147,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626,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42 기사/뉴스 무면허 운전 사망사고 이어 폭행, 경찰에 사촌 형 이름 말한 20대 5 11:20 1,082
301141 기사/뉴스 고작 1명인데…'만 65세 됐다'며 장애인 서비스 박탈한 매정한 지자체 18 11:14 1,746
301140 기사/뉴스 태연 신곡 '헤븐' MV 티저..천국으로 안내할 오싹 호러 로맨스 예고 1 11:06 265
301139 기사/뉴스 "공깃밥값 1000원" 내란 말에 술병 던지며 종업원 폭행 60대 실형 5 11:05 770
301138 기사/뉴스 NCT 127, 인트로 곡 ‘Intro: Wall to Wall’ 트랙 비디오 오늘 밤 12시 공개 3 11:04 175
301137 기사/뉴스 [단독]'팬텀싱어2' 조민웅, 심장마비로 사망…갑작스러운 비보 50 11:04 6,533
301136 기사/뉴스 22년간 21억 배당한 이 회사, 상장폐지 뒤 가족끼리 수천억 ‘배당잔치’? 4 10:56 1,381
301135 기사/뉴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놀이터에서 골프복 차려입고 황당한 ‘굿샷’ 24 10:45 3,118
301134 기사/뉴스 박서진, 고도비만 여동생 건강검진에 충격 "20대 돌아가신 형들 나이" ('살림남') 9 10:42 3,955
301133 기사/뉴스 '커넥션' 윤나무 "'리빙 레전드' 전미도와 호흡, 심장 요동쳐" [엑's 인터뷰②] 4 10:41 1,024
301132 기사/뉴스 [사반 제보] "한국 망신 다 시키네" 필리핀 여친 임신하자 '잠수'…알고 보니 유부남'? 22 10:34 2,818
301131 기사/뉴스 '치매' 브루스 윌리스, 삶 마지막 준비 중... 많이 야윈 모습 [할리웃 통신] 38 10:28 7,906
301130 기사/뉴스 "나이키 대신 호카"…직판 전략 실패로 싹 바뀐 트렌드 312 10:20 29,291
301129 기사/뉴스 '임성근 불송치' 관련 경북경찰청장 공수처에 고발당해 10:03 968
301128 기사/뉴스 [MLB] 다르빗슈 무슨 일이지? 부상 중 돌연 제한명단 올랐다 "가족 관련, 개인적 사정으로" 09:58 1,806
301127 기사/뉴스 "드디어 퇴근, 어디 갈까?"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곳은? 5 09:57 2,069
301126 기사/뉴스 하이브 사옥자랑→방시혁 사내 문화까지…'전참시', 어쩌다가 [엑's 이슈] 51 09:55 3,696
301125 기사/뉴스 "내 집인데 월세 사는 기분"… 대출이자에 관리비까지 내면 '한숨' 15 09:54 3,581
301124 기사/뉴스 ‘감사합니다’ 시청률 4.5% 쾌조의 스타트…신하균, JU건설 청소 시작 1 09:52 1,430
301123 기사/뉴스 조정석, 여장했다가 변호사 됐다가…올여름 2편으로 극장가 흥행 도전 [N초점] 5 09:5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