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배우 이유영, 5월 혼인신고·9월 출산 '겹경사'
90,474 225
2024.07.03 07:33
90,474 225
ScqjYp

2일 <더팩트> 취재 결과 이유영은 지난 5월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2년 지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여간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쌓아오다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에게 새 생명도 선물처럼 찾아왔다. 이유영은 현재 9월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결혼식 여부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지난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를 통해 처음 데뷔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4년 영화 '봄'에 민경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이유영은 이 작품을 통해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부일영화상, 대종상 등 국내영화제에서도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영화 '간신'에서 기생 설중매를 연기하며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에서 김홍도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다채로운 활동 속에서 겹경사를 맞은 이유영은 기쁜 마음과 행복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선행에 나섰다. 지난달 광주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부금 6500만 원을 전달한 것. 이번 기부금은 직접 아이들에게 사용되길 바란다는 이유영의 바람에 따라 보육원 생활 종료 후 자립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https://naver.me/xhz7mmzW

목록 스크랩 (0)
댓글 2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3 04.23 26,5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4,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020 이슈 AI 때문에 부서 전체 권고 사직 당한 썰 01:07 345
1695019 이슈 약한영웅1 수호(최현욱) 시은(박지훈) 헬멧씬 1 01:06 116
1695018 이슈 인물사진 ㅈㄴ 잘찍는 사진작가.jpg 5 01:05 281
1695017 이슈 치열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 2 01:04 185
1695016 이슈 [모자무싸] 영화 보고 악플 달고 싶을 때 쓸만한 짤 12 01:02 627
1695015 이슈 엄마의 승진 축하케익을 주문한 스레드인 20 01:02 1,117
1695014 이슈 [kbo] 홈런 없는 4번 타자 10 01:00 678
1695013 이슈 1년된 친구한테 연락왔는데 선물달란다 13 00:59 1,137
1695012 이슈 근데 키는 어렸을 때 밥 많이 먹는 게 ㄹㅇ중요한 듯 26 00:58 1,190
1695011 이슈 [리버풀 vs 크리스탈 팰리스] 플로리안 비르츠 쐐기골 1 00:57 117
1695010 이슈 오늘자 연기 찢은 박해준 구교환...(장면주의) 20 00:55 1,706
1695009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중국 아파트 13 00:54 2,578
1695008 이슈 [은밀한 감사] 남주 여주 대비되는 캐릭터성 느껴지는 첫 등장씬 3 00:53 707
1695007 이슈 버니 샌더스 "AI 혁명의 속도를 우리 다같이 늦추자" 8 00:51 557
1695006 이슈 [웨스트햄 vs 에버튼] 다시 앞서가는 웨스트햄 칼럼 윌슨 극장골 ㄷㄷㄷ 3 00:51 249
1695005 이슈 가수 조성모가 인기가 그렇게 많았나요??? 18 00:50 928
1695004 이슈 교토화법과 충청도 화법의 차이점.jpg 39 00:50 1,393
1695003 이슈 실시간 PL 강등권 순위 ㄷㄷㄷ 5 00:49 830
1695002 이슈 14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4 00:48 130
1695001 이슈 [웨스트햄 vs 에버튼] 에버튼 동점골 ㄷㄷㄷ 00:47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