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서예지 복귀 시동? 새 둥지 찾았다..결국 송강호·혜리와 한솥밥
45,255 359
2024.06.25 11:02
45,255 359
YNThBi
자숙을 이어오던 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최근까지 접촉설이 돌았던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2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써브라임은 최근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한동안 'FA' 신분이었던 서예지는 이로써 써브라임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써브라임은 연예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광고 제작과 대행, 모델 에이전시 업무를 병행해온 회사다. 송강호, 고소영, 윤정희, 기은세, 티파니 영, 김윤지, 하니, 김진경, 혜리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온갖 구설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서예지가 지난 4월 말부터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연예계에는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특히 써브라임과 접촉했다는 소문이 파다했으나, 써브라임 측 관계자는 "전속계약은 아니다"며 "결정된 바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대화가 오간 끝에 최근 계약 논의도 급물살을 탔다는 전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45339

댓글 35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81 10.02 115,7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8,57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8,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1,1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936 기사/뉴스 [단독] "126회 프로 헌혈러인데" 피 뽑다 의식 잃고 중태…식염수 대신 항응고제 다량 투여 7 19:02 364
432935 기사/뉴스 [속보] 김제 축제서 김밥 먹은 282명 '집단 식중독' 의심…구토·설사에 병원행 32 18:55 1,724
432934 기사/뉴스 [단독] 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 23 18:50 990
432933 기사/뉴스 온누리상품권 약국 1곳서 200억 사용?…불법 유통이었나 38 18:47 1,381
432932 기사/뉴스 [속보] 김제 축제서 김밥 먹은 282명 '집단 식중독' 의심…구토·설사에 병원행 34 18:45 2,216
432931 기사/뉴스 슈퍼드라이, 박지훈과 함께한 성수 팝업 흥행… 10 18:38 491
432930 기사/뉴스 96년생 3인방, 원하는 걸 확실하게 밝혀라, 말할 게 없다면 경기력이나 끌어올려라 21 18:37 1,138
432929 기사/뉴스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25곳 안 받아줘…안성→전주 헬기 출산 5 18:34 745
432928 기사/뉴스 "해킹 고수도 아니었다"…한국 금융권 공격 키운 AI 1 18:26 512
432927 기사/뉴스 송인준 전 헌법재판관 별세…노무현 탄핵심판 등 참여 18:16 422
432926 기사/뉴스 수리작업 중 승강기에 끼인 30대 노동자, 9일 만에 숨져 15 18:13 1,319
432925 기사/뉴스 [속보]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30대 2명 징역 20년 구형 21 18:08 1,846
432924 기사/뉴스 김민재 '축구화 패대기'는 캡틴 손흥민 때문? [앵커리포트] 210 17:51 12,786
432923 기사/뉴스 [단독] 이화영 '옥중 입장문' 입수…"대통령님 고뇌 공감, 법원 개혁해야" 5 17:47 880
432922 기사/뉴스 [단독] "126회 프로 헌혈러인데" 피 뽑다 의식 잃고 중태…식염수 대신 항응고제 다량 투여 41 17:44 4,345
432921 기사/뉴스 외교부 "주우크라 대사, 본국 소환 결정"…'北포로 일방 공개' 초강경 대응 6 17:44 987
432920 기사/뉴스 “감기 빨리 낳아” 카톡 보냈더니...여자친구에 이별통보 당했다 24 17:44 2,409
432919 기사/뉴스 "변종 정치적 도발"…北김여정, 韓의료장비 지원 비난 11 17:42 456
432918 기사/뉴스 96년생 3인방, 원하는 걸 확실하게 밝혀라, 말할 게 없다면 경기력이나 끌어올려라 22 17:42 1,295
432917 기사/뉴스 “바뀌어야 한다”는 韓 축구, 그래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9 17:41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