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인 주가 조작 혐의 관련 이승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65,916 626
2024.06.16 11:31
65,916 626

 

이승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이승기 씨의 장인 A씨의 2016년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 대법원이 최근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소속 아티스트인 이승기 씨가 배우로서, 가수로서 자신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뜻을 우선 밝힙니다.

당사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 씨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승기 씨는 이제 한 가정을 책임진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한 집안의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승기 씨의 장인, 장모 역시 새롭게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가 되셨습니다.

특히 이번 사안은 이승기 씨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승기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의욕을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이승기 씨와 이승기 씨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와 악의적 비하성 댓글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더욱더 강력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406161119190410

댓글 62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79 10.05 22,8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2,70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6,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1,2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2,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154 기사/뉴스 [단독] 중앙일보 인수 도전장 낸 태광그룹 "4000억+알파 쓰고 모든 빚 일시상환" 11:21 65
432153 기사/뉴스 ‘신병4’ 5%대 시청률 못 이어받았다 ‘연애박사’ 1%대 기대이하 출발 아쉬움 11:21 14
432152 기사/뉴스 금메달 걸고 ‘절뚝’…최우진 ‘지뢰 세리머니’ 논란에 결국 입 열었다 9 11:19 629
432151 기사/뉴스 “블러 처리하고 작정했다”…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배달 음식 실패에 터진 거침없는 ‘칼춤’ 11:17 422
432150 기사/뉴스 [단독] 유도대표팀, 세계선수권 출전길에 밥먹다 환승 비행기 놓쳤다 52 11:15 2,686
432149 기사/뉴스 [단독]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부산 일정 전면 취소 31 11:13 1,548
432148 기사/뉴스 “진짜 돈이 없어 맨날 얼굴 보고 삽니다”...관계 끝나도 한 집 사는 부부들 3 11:13 715
432147 기사/뉴스 [단독] 장동윤·이유진, 동서된다…김승윤·차경은 자매 1달차 결혼 13 11:12 1,538
432146 기사/뉴스 [속보] 숙행, 불륜 소송 결국 패소…"한 번만 봐달라" 읍소하더니 위자료 3천만원 지급 11:12 481
432145 기사/뉴스 [단독] '포레스텔라' 소속사, 저작권법 위반..."곡비 안 주고 콘서트 무단 사용" 16 11:09 1,794
432144 기사/뉴스 "당첨되면 10억 시세차익"…광진 '강변역 아이파크' 오늘 줍줍 13 11:05 1,053
432143 기사/뉴스 "누나가 일곱"·"8자매 막내딸"…'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 온다 3 11:04 519
432142 기사/뉴스 18년만에 온누리 상품권 변경 1 11:02 1,421
432141 기사/뉴스 '백신 거부'가 불러온 보건 재앙…美 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9 11:00 632
432140 기사/뉴스 트럼프도 비상계엄? 미 정치권 발칵…미국에 무슨 일이 4 10:55 579
432139 기사/뉴스 "공짜폰은 싫어요"…'200만원 아이폰'에 등골 휘는 부모들 22 10:49 1,498
432138 기사/뉴스 LH 공공임대 '1년 이상 빈집' 임대료 손실 5년간 1천670억원 34 10:44 1,262
432137 기사/뉴스 ‘엄지 척’ 후 용광로에 스스로 몸 던져...휴머노이드의 기괴한 ‘은퇴식’ 18 10:44 1,611
432136 기사/뉴스 육군 35사단 장병 61명, '암살자(들)' 단체관람…국방부 "지침 없었다" 23 10:42 1,310
432135 기사/뉴스 국힘 "암살자(들), 예술 아닌 파렴치한 역사 왜곡…상영 중단하라" 43 10:29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