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상형 다시 공개한 변우석 "욕 안하는 女 좋아, ♥에 깊게 들어가는 타입"[인터뷰]
47,613 526
2024.06.04 08:30
47,613 526

GsqJLB

변우석은 "원래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 작품은 상대를 위해 모든 걸 거는 사랑이라 좋았다. '노트북'의 노아 같은 캐릭터이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변우석은 2022년 넷플릭스 '20세기 소녀' 인터뷰 당시에도 노아 캐릭터를 언급한 바 있다.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떤가 묻자 "상대방에게 (감정적으로) 깊게 들어가는 타입이다"라며 류선재와 비슷한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인터뷰 영상 중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던 것을 물어보자 "외형적인 건 사실 계속 바뀐다. 성향이 잘 맞는 게 더 중요하다. 대화가 잘 돼야 한다"라며 "내가 바보 같은 면들이 있다. 현명한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취재진이 웃자 변우석은 곧바로 "너무 형식적인 답변...(하하)"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근데 진짜 그렇다. 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두가 좋아하는 이상형 말고 한 가지 더 말해달라 요청하자 10초 정도 고민한 변우석은 "욕 안 하는 여자가 좋다"고 답변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좀 내용이 웃긴 것 같은데 말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0604082701945

목록 스크랩 (3)
댓글 5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1 05.13 17,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613 이슈 대한제국 시기 도입된 기계식 소방도구 완용펌프(ft. 21세기 대군부인) 10:16 107
3067612 이슈 수박과 랩 사이에 방울토마토는 왜 끼워뒀을까? 8 10:13 688
3067611 이슈 국토부가 생각하는 전월세난 해결하는 법👌 8 10:13 296
3067610 이슈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박지훈 심사평 2 10:13 367
3067609 유머 아니 남쟈없냐 남쟈 인스타툰까지 진출함 ㅠ 20 10:13 1,094
3067608 이슈 현재 티빙 1위.jpg 9 10:11 1,972
3067607 이슈 블라인드. 30대 비혼의 노후 은퇴 준비 22 10:10 1,545
3067606 이슈 덕성여대에서 소녀들의 영웅이 되어버린 여자 아이돌.jpg 1 10:10 547
3067605 이슈 직장인들 본인 나이 뒤에 0 붙인것보다 53 10:09 1,808
3067604 이슈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대놓고 그 무언가를 까내리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9 10:08 368
3067603 이슈 칸 영화제 참석 하러 출국 하는 한소희 9 10:08 912
3067602 이슈 모든 생명은 불성이 있고 귀한 존재입니다. 이 지구는 사람들 만의 것이 아닙니다. 3 10:07 312
3067601 이슈 <21세기 대군 부인>은 비평 안 하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건 ‘드라마’이기 보다는 움직이는 화보라고 생각하기에 드라마 비평하는 내 관심사가 아님. 33 10:07 1,536
3067600 기사/뉴스 여성혐오 ‘분풀이’ 범죄였다…광주 여고생 살해범, 고개 빳빳이 들고 카메라 응시 6 10:07 516
3067599 이슈 카드 빚 갚기 싫어서 월북한 사람 14 10:06 1,329
3067598 이슈 합의금으로 집 벤츠 샀다는 디씨인 17 10:06 1,890
306759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05 187
3067596 기사/뉴스 '아형' 데뷔 10주년 기념 '아이오아이' 형님 학교 재입학!…"아직도 앨범 들고 사인받는 팬 있어" 1 10:04 149
3067595 이슈 [멋진 신세계 3회 선공개] "거 탄다 뒤집어라" 재벌 허남준에게 고기 굽기 시키는 조선 악녀 임지연의 기세!🔥 10 10:03 812
3067594 기사/뉴스 [속보] 목포 아파트서 떨어진 10대 고교생 2명 숨진 채 발견 30 10:01 3,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