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저출산 극복', 어느 시의원의 아름다운 몸짓 '눈길'

무명의 더쿠 | 05-29 | 조회 수 64174

김용호 서울시의원, 1000만인 국민댄조(댄스+체조)운동 앞장


OJinnN

김용호 서울시의원이 ‘으랏차차 출생장려 국민댄조 서울시 캠페인’에서 하이컨디션국민운동본부 강사들과 함께 국민댄조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김용호의원실 제공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용호 시의원(부위원장)의 '아름다운 몸짓'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1층 강당에서 개최된 ‘제1회 으랏차차 출생장려 국민댄조 서울시 캠페인’에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 부위원장(국민의힘·용산1)은 국민댄조(댄스+체조) 운동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사들과 함께 직접 시범을 보였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한국의 출산율은 0.65명대로 사상 최저치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출산율이 1.0명에 못 미치는 최하위 국가로 전략했다"면서 "이러한 실정을 민간차원에서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서울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은)에서 주최하고, 한국 출산장려·치매예방 운동본부(대표 정원수)에서 주관하여 출산장려 운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국민댄조는 댄스와 체조의 합성어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케겔운동과 호흡을 결합시켜 대중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음악과 리듬에 맞추어 즐겁고 신나는 댄스풍의 체조를 말한다.


김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저출산 고령화 극복을 위해서는 국민댄조 운동을 많은 시민께 확산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지난 한해동안 하이컨디션국민운동본부 강사들과 함께 용산가족공원과 강북 솔밭공원에서 3개월간 국민댄조 운동에 직접 참여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올해 ‘국민댄조 운동’을 적극 홍보 및 확산시키기 위해 1차는 4월에서 6월까지, 2차는 9월에서 11월까지 시청광장,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등에서 약 6개월간 점심시간대를 이용해 국민댄조 운동을 개최한다. 여성들에게는 출산장려를, 일반인들에게는 100세까지 치매 없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앞장선다는 의미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471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3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60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갑자기 구충제 찾게되는 의사썰ㄷㄷㄷ
    • 21:28
    • 조회 15567
    • 이슈
    145
    • 오류가 난 분식집 메뉴 주문 .jpg
    • 21:23
    • 조회 17633
    • 이슈
    169
    • 돈 벌어서 어디 쓰는게 낙인지 말해보는 달글
    • 21:02
    • 조회 12009
    • 이슈
    308
    • 해피 어린이날🎈 아이유 인스타에 올라온 아기 지은 영상
    • 20:58
    • 조회 9002
    • 이슈
    85
    • 불륜이 들키고 일본 연예계에서 사라진 배우 다나카 케이 근황
    • 20:06
    • 조회 59069
    • 이슈
    255
    • 딘딘 유튜브 댓글 근황..jpg
    • 19:44
    • 조회 15071
    • 이슈
    71
    • 이 사람들 알면 빼박 중장년
    • 19:34
    • 조회 19383
    • 유머
    200
    • 지훈이 잠들었나요 ? 자고있다면 소리질러 (feat.옹성우)
    • 19:22
    • 조회 19554
    • 유머
    180
    • 워너원고 보면서 원덬 오열한 하성운 라이관린 헤어지는 장면.x
    • 19:12
    • 조회 45814
    • 이슈
    284
    • 남성 성비가 1%만 증가해도 그 지역 범죄율이 5~6% 증가함.jpg
    • 19:02
    • 조회 28232
    • 이슈
    324
    • [유미의세포들] 순록이가 미친 안정형 연하 남친인 이유.jpg
    • 18:51
    • 조회 40439
    • 이슈
    358
    • 하성운: 너 왜 한국말 잘하냐? 라이관린: 한국에 미련 남아있어서요 +추가 +관린이 영상편지 추추가
    • 18:40
    • 조회 69272
    • 이슈
    826
    • 서울식물원에 설치된 곰 세 마리 조형물이 철거 된 이유.jpg
    • 18:39
    • 조회 47489
    • 이슈
    284
    • [속보] "자살 고민하다 범행"…광주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 살해한 20대 체포
    • 18:25
    • 조회 44013
    • 기사/뉴스
    643
    • 디자이너 곧 없어질듯
    • 18:13
    • 조회 81670
    • 이슈
    743
    • 최애가 내사람들,윤슬,:),안온 없으면 말못하는사람 vs 야르같은 신조어 없으면 말못하는사람
    • 17:38
    • 조회 38942
    • 이슈
    580
    • 예적금만 하는 ㅂㅅ같은 친동생 설득하는 법 좀 ㅠㅠ
    • 17:31
    • 조회 82791
    • 이슈
    551
    • 모유수유실 커튼을 일부러 들춰보는 사람들.threads
    • 17:23
    • 조회 14166
    • 이슈
    92
    • 하이브 레트로감성 근황
    • 17:12
    • 조회 71322
    • 유머
    900
    • 연고지 없는 지방에 사는거 쉬운일 아님..twt
    • 17:07
    • 조회 63058
    • 이슈
    77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