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도어 “하이브, 뉴진스에 ‘긴 휴가’ 언급하며 공포 분위기 조성”
34,261 113
2024.05.17 11:41
34,261 113

어도어 측이 하이브가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언급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주장했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컴백하고 다음달 일본에서 데뷔한다.

또한 세종 측이 이날 법정에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뉴진스는 올해 하반기 앨범 발매 예정이며 내년 월드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본인들 스스로도 민희진과 함께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민희진의 역할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다. 이는 뉴진스의 팬들도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하이브가 뉴진스 멤버들에게 ‘긴 휴가’를 언급, “멤버들과 법률대리인은 공포일 수밖에 없다”며 민희진의 해임은 어도어와 민희진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초래를 할 것이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달라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40517113547211

댓글 1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98 08.10 33,4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3,0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1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3599 이슈 서핀보이 마지막 단체팬싸에서 팬들이 울자 아이린이 계속 울면 시킨다는 챌린지ㅋㅋㅋㅋ 21:00 158
1743598 이슈 클로즈 하고 있는 트위터 하영 팬들.. 5 21:00 829
1743597 이슈 여름방학과 연차를 총동원해서 12일 연속 휴일을 손에 넣은 주인님의 배 위에 올라타 있는 우리집 고양이 20:59 226
1743596 이슈 비둘기 통째로 삼킨 펠리컨 4 20:56 530
1743595 이슈 아이 임신한 채로 2만명 관중 무대에서 디제잉하는 벨기에 여성 DJ 존멋 3 20:56 466
1743594 이슈 4일만에 인스타에서 천만뷰 달성한 챌린지 릴스 1 20:55 495
1743593 이슈 ㅎㅇ증조부 안상호 일본의대간거 심지어 고종이 국비로 유학보내준 거였음 53 20:54 1,714
1743592 이슈 말 섞으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유형 14 20:49 1,666
1743591 이슈 승헌쓰 하이F 사태 4 20:47 483
1743590 이슈 접촉사고를 냈지만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어린 아들의 모습에 힘이 되어준 아빠 1 20:46 599
1743589 이슈 최산 + 리센느 미나미 리브 프리티걸 챌린지 10 20:46 611
1743588 이슈 조선총독부 첨탑 근황 12 20:46 1,651
1743587 이슈 반드시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 후원한 기업 4곳 6 20:44 1,549
1743586 이슈 초 떡상후 길에서 처음 안원잘부 찍은 리센느 2 20:43 991
1743585 이슈 대한민국 패싱하고 상하이 부근에 상륙했던 태풍 돌핀 근황 11 20:41 2,579
1743584 이슈 다큐 찍으러 사형수 인터뷰 갔는데 웬 존잘남이 멜로눈깔로 쳐다봐요... (넷플릭스 드라마 영업글) 10 20:37 1,793
1743583 이슈 자신이 친일파 후손인 걸 알게 된 인디밴드 보컬 37 20:37 3,723
1743582 이슈 드디어 내 배꼽도둑 KBO가 돌아왔다 7 20:34 1,106
1743581 이슈 오늘자 라이즈 원빈 자연광 기사사진 13 20:33 1,216
1743580 이슈 친일파는 나쁜 게 아니다 5 20:3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