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녀와 순정남' 기적적으로 살아난 임수향, 감독 지현우와 재회
5,283 6
2024.05.12 22:12
5,283 6
XFHhDq

박도라(임수향)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고필승(지현우)과 재회했다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16회는 이제 감독이 된 고필승과 살아 돌아온 박도라의 재회가 주된 줄거리였다. 박도라는 바닷가 근처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순정(이주실)에 의해 살아났지만 기억을 모두 잃었다.

이순정은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고 손녀딸은 가출해 실성한 상태였다. 깨어난 박도라는 지난 2년 동안 이순정의 손녀딸 김지영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이제 감독이 된 고필승은 이순정의 식당 근처에서 촬영을 했고 박도라와 재회했다. 드라마는 박도라가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고필승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다.


배우를 했던 박도라는 촬영 현장에 반해 스태프로 일하고 싶어졌다. 고필승도 부지런히 일하는 그녀가 마음에 들어 스태프로 스카우트했다.

토일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총 50부작 예정이며 OTT 다시 보기는 넷플릭스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한다. 제작사는 래몽래인, 극본은 김사경 작가가 맡았다.

한편 '미녀와 순정남' 방송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이며 재방송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10분에 15화와 16화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83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링그린X더쿠💚] 민감한 트러블 피부의 썬케어, 브링그린 #민트썬!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톤업 선쿠션> 체험 이벤트 307 00:07 9,550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3,973,770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4,712,1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1,108,758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2,299,2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6 21.08.23 3,712,59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19 20.09.29 2,573,3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71 20.05.17 3,268,6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60 20.04.30 3,853,2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231,3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20 기사/뉴스 장모와 해외여행 다녀온 승무원 아내…삐친 남편은 "우리 엄마는?" 3 15:06 404
296719 기사/뉴스 아이폰16, 음성통화 녹음·요약 서비스 제공…애플 이용자 숙원 해결되나 7 15:04 262
296718 기사/뉴스 에스파 "뉴진스와 대기실서 하트 주고 받아…좋은 동료" 36 15:04 946
296717 기사/뉴스 [단독] 日훼미리마트, 국내서 독자 상표출원 "한국 편의점 재상륙하나" 4 15:04 198
296716 기사/뉴스 잠실역, 강남역 제쳤다…하루 16만명 이용 2 14:59 208
296715 기사/뉴스 '조폭고' 윤찬영 "이서진 말투와 행동 참고…'서진이네'도 챙겨봐" 14:55 840
296714 기사/뉴스 에스파 "최근 이슈 다 알고 있어, 첫 정규 잘되려나보다 생각" 142 14:54 9,245
296713 기사/뉴스 [팝인터뷰②]천우희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서는 다이어트 없이 내 모습 그대로..예쁘다니 기뻐" 9 14:52 943
296712 기사/뉴스 고경표·강한나의 재발견…‘비밀은 없어’, ‘또드’ 대신 사랑스러운 힐링 로맨스 1 14:48 175
296711 기사/뉴스 '선재 업고 튀어', 인기 열풍에 대본집까지 큰 인기 6 14:46 485
296710 기사/뉴스 ‘괴물 신예’ 김도훈X허남준, ‘유어 아너’ 손현주의 아들X김명민의 아들로 만난다 5 14:44 442
296709 기사/뉴스 민희진, 뉴진스vs아일릿 '칼국수 논쟁' 키웠나?…"실수" 해명 [엑's 이슈] 13 14:21 862
296708 기사/뉴스 '김호중 논란' 생각엔터, 폐업 절차 밟는다 "사업 지속 여부 검토" [공식입장] 110 14:01 17,864
296707 기사/뉴스 "호중이 형! 경찰 그렇게 개X밥 아니야" 익명 경찰관의 일침 8 13:59 1,619
296706 기사/뉴스 성착취물 10만개 유포 미 영주권자 인천공항서 검거 41 13:56 2,931
296705 기사/뉴스 "또 오른다" 식품·생필품 6월 가격 인상 예고…장바구니 물가 '들썩' 8 13:50 716
296704 기사/뉴스 “물 속에 좀 들어가 있는 거 보려면”…임성근 ‘수중수색’ 원한 정황 4 13:48 902
296703 기사/뉴스 “건강 이상징후 무시하고 계속 얼차려”...사망 훈련병 ‘꾀병 취급’ 논란 7 13:48 1,448
296702 기사/뉴스 음주운전 트럭 전봇대 ‘쾅’…고양시 아파트 1000여세대 정전 9 13:40 1,039
296701 기사/뉴스 "45살에 어렵게 얻은 딸인데…" 흉터 남긴 병원 대응 '분통' 23 13:34 3,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