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 막내 코 똑떼먹겠다는 엄마 vs 필사적으로 코 가리는 후이
16,895 83
2024.05.04 11:07
16,895 83

낌새 눈치채고 1차 방어 들어가는 후이

pZximA

 

 

막내딸 쪼꼬코 떼먹기에 실패한 사랑이

아쉬운 표정 + 토끼귀가 되지못한 진실의 양송이 귀
ZZXfEv

 

 

사랑이 2차 시도와 필사적으로 방어하는 후이

자기 코막고 엄마 입막고 난리난리ㅋㅋㅋ
lxnvXO

 

 

끈질긴 시도 끝에
QFvQIW

 

 

결국 엄마 승!

체념하듯 눈감는 후이바오ㅋㅋㅋㅋㅋ
FRxAbj

 

 

막내딸 코 냠냠하고 기분 좋아져서 토끼귀 하고 웃는 사랑이ㅋㅋㅋ 

사실은 후이도 행복해☺ 같이 웃고있는 귀여운 투턱모녀
aSCcCw

 

 

 

https://www.instagram.com/p/C6f2TNRviVv/?igsh=MWliN25seGpwOGdtaA==

댓글 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22 09.14 37,0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9,76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77,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75,3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92,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2,8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7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8,7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1,0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338 기사/뉴스 첫방부터 눈 둘 곳 없다…수위 높은 러브신에도 시청률 2%대 찍은 한국 드라마 07:45 154
428337 기사/뉴스 '댕댕런' 뭐길래?…서촌 골목길 점령한 '민폐 러너' 13 07:40 968
428336 기사/뉴스 전도연, 韓 배우 최초 오스카 주연상 노린다…'가능한 사랑' 전방위적인 캠페인 예고 07:39 140
428335 기사/뉴스 친구 없어도 ‘오히려 좋아’…‘혼놀’에 빠진 사람들 2 07:37 364
428334 기사/뉴스 ‘은사자상’ 거장 이창동 명작들 넷플릭스로 다시 본다‥“6개 국어 자막으로” 07:26 253
428333 기사/뉴스 트럼프 "美 안 도운 국가들, 이란 전쟁 끝나면 배상해야"(종합) 31 07:17 1,460
42833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유학생 체류 4년 제한’…시행 하루 전 美 법원이 막았다 1 07:08 1,017
428331 기사/뉴스 "제때 접수한 수험생 기만"…공정 건드린 '수시 먹통' 후폭풍 25 07:06 1,258
428330 기사/뉴스 故 오요안나, 오늘(15일) 2주기…MBC에 추모 공간 마련 5 07:01 685
428329 기사/뉴스 [단독]♥방예원 소원 이뤘다..'국민 MC' 유재석, KCM 결혼식 사회 확정 06:35 3,267
428328 기사/뉴스 농심 3세 “SKT 평사원과 결혼”…장인은 ‘유퀴즈’ 판사 출신 작가 4 06:33 3,697
428327 기사/뉴스 [단독]'박지윤 이혼' 최동석 불륜 공방 항소심, 11월 결론 나온다 7 06:21 1,866
428326 기사/뉴스 "배고파서" 감자떡 훔친 딱한 사연...경찰 도움으로 '새 출발' 04:04 767
428325 기사/뉴스 경복궁 창호지에 구멍 ‘숭숭’…범인은? 15 04:00 4,372
428324 기사/뉴스 "월급 3개월치 줄 테니 나가라"…입사 7일 만에 퇴사 요구받은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02:44 5,749
428323 기사/뉴스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영국서 번지는 ‘외로움 인플루언서’ 7 02:39 3,892
428322 기사/뉴스 "6년 만난 남친이 학폭 가해자였어요"…결혼 앞둔 여성의 고민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01:43 3,309
428321 기사/뉴스 MBC 사장에 이성주 확정…'드라마 왕국' 재건할까 00:45 1,311
428320 기사/뉴스 BBC “러시아에 5만 북한군 파병설, 계속될 것” 3천명 사망 추산 1 00:28 544
428319 기사/뉴스 한국서 돈 벌고 세금은 탈루? 배달의민족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 00:26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