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서한, 2차 해명 “방예담 없었다, 몰카 절대 아냐…미숙한 행동 죄송”
56,558 195
2024.05.03 08:42
56,558 195
AxaurP


논란과 억측이 퍼지자, 이서한은 3일 오전 "두려움과 죄송스러운 마음에 말을 아낀 해명이 오히려 논란이 된 것 같아 용기 내어 다시 글을 올린다"라며 재차 해명글을 썼다. 

이어 "평소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방예담 작업실에서 종종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면서 술을 마셨다. 어제도 다섯 명이 모여서 술자리를 가졌고 12시가 넘어 술이 취한 한 친구와 방예담은 집으로 갔다"며 "나와 나머지 친구들은 한잔 더 하는 과정에서 요즘 많이 하는 연출된 상황 영상을 비공개 계정에 올린다는 것이 (공개 계정) 스토리에 올렸다. 불법 촬영물이나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상황을 설명, 의혹을 일축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미숙한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영상으로 인해 불쾌하셨을 모든 분들과 나를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앞으로 신중히 행동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2373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5 00:05 12,8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67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애정 담긴 종영 인사 공개 16:14 7
3014766 기사/뉴스 인터넷 상에서 1000명 규모의 가상국가를 건설해 현실에서 테러 협박한 10대들 16:13 213
3014765 이슈 약19) 남편 냄새가 너무좋아 14 16:12 572
3014764 기사/뉴스 WBC 호주전 한국 라인업 4 16:12 330
3014763 이슈 트위터가 X로 이름을 바꾼 이유 3 16:11 324
3014762 이슈 전소미 쇼츠 업로드 - 𝐉𝐄𝐎𝐍𝐙𝐈𝐏 : 𝐁𝐈𝐑𝐓𝐇𝐃𝐀𝐘 𝐄𝐃𝐈𝐓𝐈𝐎𝐍 📖 𝐂𝐡𝐚𝐥𝐥𝐞𝐧𝐠𝐞 (𝐁-𝐝𝐚𝐲 𝐰𝐢𝐬𝐡 𝐥𝐢𝐬𝐭…📝) 16:11 20
3014761 이슈 6년만에 멜론 일간 최고순위 갱신한 있지(ITZY) 대추노노 4 16:10 181
3014760 이슈 최신 AI의 메타 인지 근황 16:10 241
3014759 기사/뉴스 이란 전쟁 와중에…트럼프 'USA' 모자 쓰고 주말 골프 즐겼다 4 16:06 406
3014758 기사/뉴스 ‘왕사남’ 유해진 아들역 김민 “생각지 못한 천만, 행복한 나날” 15 16:05 1,058
3014757 이슈 28개월 아들 여탕에 데려갔는데 너무 좋아하는거야 159 16:04 9,250
3014756 이슈 최근에 본 무대 중에 제일 킹받는 무대 16:03 276
3014755 정보 원덬이 목칼칼한 목감기 걸리고 깨달은 꿀팁 8 16:03 831
3014754 유머 개빡쳤지만 폭력적이진 않음 6 16:02 850
3014753 이슈 너네 단체스케 어떻게 공지함? 16:02 355
3014752 이슈 최근에 학자금 대출 다 갚았다는 미쓰홍 강노라 역할 최지수 배우.jpg 21 16:02 2,183
3014751 정보 공겜 유튜버 '수탉' 게시물 업로드 (강도납치살인미수 가해자 강력처벌을 위한 탄원서 작성 요청) 6 16:01 658
3014750 기사/뉴스 "액운 막기 위해 그랬다" 尹 전 대통령 부친 묘소 주변 철침 박은 70대 2명 '혐의없음' 불송치 4 16:00 374
3014749 이슈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주택가에 백린탄을 쐈다는 이야기가 있음 15 15:59 1,001
3014748 이슈 실시간 아이린 컴백 트레일러 반응 5 15:58 1,403